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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숙 자전거여행 2011년 모음과 새해의 자전거 희망[전국 곳곳에 자전거 두 |(자전거.스포츠 등

2012-01-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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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숙 자전거여행 2011년 모음과 새해의 자전거 희망[전국 곳곳에 자전거 두 바퀴 궤적을 그리다]

 

 

 

 

아줌마 호미숙 자전거여행 2011년 모음과 새해의 자전거 희망[전국 곳곳에 자전거 두 바퀴 궤적을 그리다]호미숙

 

2012년을 맞아 새로운 희망과 포부를 펼치며 자전거로 새로운 그림을 그리려합니다. 지난해 2011년의 자전거여행을 총정리하면서 생각해보니 바쁜 와중에도 전국의 아름다운 곳곳에 작은 바퀴 미니벨로의 궤적을 그렸음을 재차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일주와 강원와 경기도를 잇는 최북단투어 그리고 섬진강, 금강, 영산강, 낙동강 다녀온 일정들 그리고 일과 병행으로 떠났던 인천의 섬, 안동, 순천, 담양, 천안, 춘천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다녔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전국 자전거여행지도 사이트(http://biketourmap.com)를 위해서 다녀온 여행도 있는가 하면 근거리 서울 경기도 일대와 취재를 갔다가 더불어 떠난 전국 곳곳의 여정들이 영상처럼 스칩니다.

 

답사를 겸해 다녀온 곳은 보호차량과 일행들이 있어 훨씬 안전하게 다녀왔는가 하면 대부분 홀로 떠난 자전거여행은 위험을 무릅쓰고 무한도전의 여행이었습니다. 기본 정보를 알기 위해서 자전거 여행기를 참고도 하고 그 지역의 관광안내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과 자출사(http://cafe.naver.com/bikecity.cafe)에서 도움을 받아 여행을 했습니다. 저처럼 세기의 길치 아줌마에게는 사전 정보도 그 목적지에 도착하면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지도를 보고 찾아 간다고 하지만 지도 활용을 왜 그렇게 못하는지 스스로 우습기도 하지만 몰랐기에 더욱 용감했던 지난 여행들.

그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친절한 안내가 없었다면 여행을 무사히 마치지 못했을 겁니다. 어디를 가던 따뜻한 인심과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때론 그 지역의 시내버스에 자전거를 싣고 이동도 했었습니다. 이런 인정은 홀로 자전거를 타는 아줌마였기에 가능했으리라 봅니다.

 

훈훈한 인심은 소통입니다.

지역의 인심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의 문을 열어야만 사람 사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내 스스로 모두 알고 떠났다면 그 친절한 사람들의 훈훈함을 느끼지 못했을 겁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산천은 사계절이 있어 더욱 아름다웠음을 확인했고 아직도 가야할 곳이 너무도 많음을 느낍니다. 천천히 느리게 하는 자전거 여행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여러 곳을 둘러보고픈 욕심에 서두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 바빠 식사 대신 간단 요기를 했으며 지방 여행에서 특히 농촌지역을 지날 때면 그 농사일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살가운 이야기와 새참과 간식 제공으로 배고프지 않게 끼니를 대신 하기도 했습니다.

 

아줌마 홀로 자전거 여행이란 사실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언제나 노출된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국도 자전거 여행에서 특히 안전을 위해서 초긴장을 하고 달려야만 했습니다. 안전장비를 필수로 착용하고 속도보다는 안전 위주로 도로 주행을 했습니다. 가끔 길을 잃어 외진 곳에 들어가 인적 하나 없는 곳에서 홀로 된 것에 대한 공포도 경험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에게 용기를 준 것은 바로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거리에서 만난 처음 본 사람들끼리의 친절함에 또한 고마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제가 여행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느끼는 것은 그 지역의 생생한 풍경과 지역사람들과의 이야기였습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여행지의 에피소드 그것은 계획 된 것이 아니라 즉흥적으로 이뤄지기에 제 가슴을 열어 그분들과 소통을 이었습니다.

 

2012년 새로운 자전거 희망

2012년을 맞아 또 새로운 도전을 하려합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소박한 도시와 시골을 찾아 떠나려합니다. 이제 50살을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핸들이 이끄는 대로 자전거가 주는 행복의 메신저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새로운 계획이 있다면 그 지역의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만나 함께 지역여행을 안내 받아 여행하고 그 지역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그 지역을 널리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자출사(http://cafe.naver.com/bikecity.cafe) 내의 바이크버스를 취재하고 싶습니다.

또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한 지역의 마을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릴레이 투어를 하며 그 지역에서 하루 정도 머물며 소식을 전하고 특산품도 소개하고 싶습니다. 또한 기회가 있다면 해외에 나가 자전거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바라는 자전거랑 함께 하는 작은 소망들이 이뤄지길 바라며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자전거로 환경도 보호하고 건강과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한 자전거 생활을 기원하며 작지만 자전거 문화운동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자전거 두 바퀴가 그리는 행복의 메신저,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은 2012년입니다.

자전거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분들과 제게 응원을 해주시는 모든 분들 2012년 한 해 동안 행운과 평안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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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자전거랑 사진여행 모음

 

 

 

봄, 새순과 꽃들의 향연(3.4.5)

 

호미숙 자전거여행[한강따라 남산타워, 푸른노을과 붉은노을]

호미숙 자전거여행[봄 맞이 두물머리 다녀오며 -자전거사고 목격]

호미숙 자전거여행 칭찬합니다-친절한 택시기사[자전거를 내려주던 아저씨]

호미숙 자전거여행[봄 나들이 45km-양재천, 양재시민의 숲 메타세콰이어 길]

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태양은 가득히-미사리 조정경기장을 다녀오며]

호미숙 자전거여행[노랑 개나리 꽃대궐 응봉산, 서울숲]

호미숙 자전거여행[봄나들이 추천지]청계천의 봄-하동 매실거리 매화 향기 그윽하여라]

호미숙 자전거여행[의정부 왕복 60km, 부대찌개 먹고 껌 사오기]

호미숙 자전거여행[한강, 봄길따라 여의도 벚꽃축제 그리고 노을 사진]

호미숙 자전거여행[돌 세우기 예술가 변남석, 돌(탱이)에게 영혼을 불어 넣다]

호미숙 자전거 여행[싱그러운 양재천 따라 안양예술공원 왕복 74km, 한강의 노을]

 

섬진강

호미숙 자전거여행[섬진강!! 찾아 가는 길, 남원 연대암의 그윽함]  

호미숙 자전거여행- 하나[남원(광한루)초록 물결따라 곡성 순자강(보인정)까지]

호미숙 섬진강 자전거여행-둘[곡성(보인정-순자강)-곡성 철쭉축제-구례구역까지]

호미숙 섬진강 자전거여행-셋[구례구역-전망좋은 곳-하동가는 길]

섬진강 자전거 여행-넷[하동 화개장터-하동포구까지]

 

금강

호미숙 포토갤러리[금강자전거여행-공주-부여-강경-웅포-금강하구둑-군산여객터미널]

호미숙 자전거여행[금강 자전거투어-공주(공산성)-강경(옥녀봉)]

호미숙 자전거여행[금강 자전거투어2일차[강경(강경포구)-군산(금강하구둑)]

 

 

 

여름, 싱그러운 신록과 시원한 바다(6.7.8)

 

제주

[우벡스헬멧체험]-자전거로 떠난 제주여행 해안도로 일주280km-나도채 탐험대장

호미숙 자전거여행-미니벨로 제주여행[제주항-용두암-협재해수욕장-절부암-차귀도(와도)

[자전거여행지도/제주]호미숙 자전거여행 2일차[절부암-차귀도-와도-모슬포-가파도-용머리-화순해변]

[자전거여행지도/제주] 호미숙 제주자전거여행 3일차[주상절리,외돌개,쇠소깍,표선해수욕장]

[자전거여행지도/제주]호미숙 제주 자전거여행4일차[우도일주-오조리 봄그리고 가을 펜션)

[자전거여행지도/제주] 호미숙 자전거여행 제주도 해안도로 따라 280km 일주를 마치며

 

호미숙 자전거랑 사진여행[두물머리 찬란한 무지개와 팔당대교의 황홀한 낙조]

호미숙 자전거여행임진각 DMZ자전거투어[엄마랑 아빠랑 함께 자전거로 여름이 신나요!!. 평화누리공원]

호미숙 자전거여행 [무한도전]-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아름다운 꼴찌)

호미숙 자전거여행['무이파' 태풍으로 강바람 맞으며 아들이랑 여의도까지 45km]

호미숙 자전거여행[손각대로 찍은 한강따라 야경풍경]

DMZ 자전거 투어[평화누리공원]비무장지대를 누빈 자유로운 행렬

 

영산강

호미숙 자전거여행 영산강 하나[목포여객터미널-갓바위-대불제방-나주영상테마파크.공산펜션]

호미숙 자전거여행 영산강 둘[나주공산펜션-황포돛배-영산포-승촌보-김대중컨벤션센터]

 

 

가을, 화려한 색채. 자연이 그린 화폭(9.10.11)

 

호미숙자전거여행[바이크아카데미(당산동)-행주산국수- 난지공원- 서초동-천호동(가을풍경)]65km

 

최북단동서횡단(강원 경기)

호미숙 자전거여행 1일차[최북단동서횡단-통일전망대-양구 전쟁기념관-돌산령(펀치볼..

호미숙 자전거여행 2일차[최북단동서횡단-펀치볼-평화의댐-해산령-토고미마을(화천)

호미숙 자전거여행 3일차-가을풍경-[최북단동서횡단-화천토고미마을-철원노동당사-연천]

호미숙 자전거여행 마지막 4일차[최북단동서횡단-연천-백학-임진강.. 

 

[생활자전거대행진]도심을 누비는 자전거행렬-여기는 자전거 천국

 

낙동강

호미숙자전거여행 낙동강700리(부산 을숙도-삼랑진-적포-칠곡 죽전리-사벌면 퇴강리)

호미숙 자전거여행 낙동강 700리 1일차 65km[부산. 다대포.을숙도-물금-원동-천태산-삼랑진]

호미숙 자전거여행 낙동강 700리 2일차 80km[삼랑진.콰이강다리-수산-남지-박진전쟁기념관-적포]

호미숙 자전거여행 낙동강 700리 3일차 90km[적포교-현풍-고령-칠곡군(기산면 죽전리, 왜관)]

호미숙 자전거여행 낙동강 700리 4일차[칠곡-상주-사벌면 퇴강리]

 

호미숙 자전거여행[다이어트 라이딩-중랑천 가을풍경과 야경 35km]

호미숙 포토에세이[가을풍경이야기] 코스모스 흐드러진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호미숙 자전거여행[남한강 자전거 길 개통행사(양수리). 철인3종 선수들의 한강 수영]

 

인천여행. 섬

[인천여행/섬여행]신도,시도,모도-자전거여행[풀하우스,슬픈연가]촬영지 및 천일염전

[인천여행/섬여행]옹진의 모도 바닷가 조각공원 배미꾸미 이일호작품 조각공원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장봉도-섬여행 가을풍경과 진촌해수욕장의 바지락 할머니]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인천대공원의 황홀한 가을풍경 속으로]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장수천~소래습지생태공원까지 '남동문화생태누리길' 가을풍경]

아줌마 떠난 자전거여행['소래야 놀자' 소래포구 축제와 포구사람들의 삶의 현장]  

 

아줌마 홀로 자전거여행[소래습지생태공원 풍차와 소금창고-이국적인 가을 낭만]

포토갤러리- 자전거랑 가을풍경[헤이리 예술마을, 파주프리미엄아울렛 앞 농촌 들녘 이야기]

호미숙 자전거여행[하늘공원, '서울억새축제'-하늘이 맞닿은 곳, 억새들의 가을 노래 그리고 석양]

아줌마 홀로 떠난 자전거여행[가을빛 물든 탄천길 따라 분당, 중앙공원 불타는 단풍]

 

안동

아줌마 홀로 떠난 결혼기념 자전거여행]도산서원, 안동댐, 하회마을의 가을풍경

 

호미숙 자전거여행- 빨강별, 노랑비에 쌓인 올림픽공원 Autumn Leaves(고엽)

아줌마 홀로 떠난 호미숙 자전거여행[숨차게 오른 남한산성, 가을비에 낙엽은 지고]

아줌마 홀로 떠난 자전거여행[위험한 도로 주행 끝, 양재시민의 숲의 절정의 가을풍경]

호미숙 자전거여행[서울숲은 사랑의 숲, 20대와 70대 사랑의 연인들 & 길벗 숙자매]

아줌마 홀로 떠난 자전거여행[두려움 없는 아줌마! 도대체 야경이 뭐길래! 새벽 1시 귀가]

 

경인아라뱃길

호미숙 자전거여행[경인아라뱃길 이야기 하나 (한강따라 인천 바닷길 수향 8경)]

호미숙 자전거여행[경인아라뱃길 이야기 둘(수향8경과 청운교의 서해바다 푸른 석양)]

 

춘천

호미숙 자전거여행[쪽빛의 강촌 남색의 호반의 도시 춘천 100km, 환상의 자전거길]

 

자전거 타고 친정집 나들이[안양예술의공원 청량한 물소리, 선유도 연인들, 여의도 샛강따라 8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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