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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 대행진 |(자전거.스포츠 등

2011-10-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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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 대행진
데스크승인 2011.10.17   최영호.강제원 | yhpress@joongboo.com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임재율 중부일보 사장과 내빈들,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 구간을 달리고 있다.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 구간을 달리고 있다.
   
 
   
동탄 신도시의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한 어린이가 피곤한 듯 잠이 든 채로 어머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다.
   
한 할아버지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내리막 구간을 내려가고 있다.
   
오르막길 구간에서 한 어린이가 힘겨운 듯 혀늘 내밀며 자전거를 끌고 가고 있다.
   
 
   
 
   
한 참가자가 3륜 리컴번트(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타고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아버지의 목마를 탄 한 어린이가 선글라스를 낀 채 식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재율(사진 가운데) 중부일보 사장, 채인석(오른쪽 첫 번째) 화성시장 등 참석자들이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이 완주 후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브라스밴드 브라스통이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브라스밴드 브라스통이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대회에 함께 참가한 한 부부가 완주 후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 할아버지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내리막 구간을 내려가고 있다.
   
 
   
 

사진=최영호기자/yhpress@joongboo.com
강제원기자/jewon@joongboo.com

[화보]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 대행진
데스크승인 2011.10.17   최영호.강제원 | yhpress@joongboo.com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임재율 중부일보 사장과 내빈들,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 구간을 달리고 있다.
   
16일 오전 화성시 반송동 동탄센트럴파크에서 중부일보와 화성시 공동 주최로 열린 제2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자전거대행진에서 참가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 구간을 달리고 있다.
   
 
   
동탄 신도시의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고 있다.
   
한 어린이가 피곤한 듯 잠이 든 채로 어머니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다.
   
한 할아버지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내리막 구간을 내려가고 있다.
   
오르막길 구간에서 한 어린이가 힘겨운 듯 혀늘 내밀며 자전거를 끌고 가고 있다.
   
 
   
 
   
한 참가자가 3륜 리컴번트(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타고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아버지의 목마를 탄 한 어린이가 선글라스를 낀 채 식후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재율(사진 가운데) 중부일보 사장, 채인석(오른쪽 첫 번째) 화성시장 등 참석자들이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이 완주 후 축하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브라스밴드 브라스통이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브라스밴드 브라스통이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축하 공연을 즐기고 있다.
   
 
   
 
   
 
   
 
   
 
   
대회에 함께 참가한 한 부부가 완주 후 물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 할아버지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내리막 구간을 내려가고 있다.
   
 
   
 

사진=최영호기자/yhpress@joongboo.com
강제원기자/jewon@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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