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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복지포럼, 수원장애인복지관서 열려 |(복지

2011-09-26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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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복지포럼, 수원장애인복지관서 열려
데스크승인 2011.09.26   김만구 | prime@joongboo.com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수원중앙복지재단이 주관하는 기독교 복지포럼이 지난 23일 수원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세정 수원중앙복지재단 이사는 ‘수원중앙복지재단 3년 성과와 향후발전방향’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무상급식, 무상보육, 노령화로 복지예산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경기침체로 인해 복지를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의 공공부문이 감당하는데 한계에 이르렀다”면서 “기독교 복지재단이 부족한 공공재원을 보완하는 협력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준우 강남대학교 교수는 ‘기독교 사회복지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발표에서 복지, 재활치료, 특수치료 등 관련 기관을 총망라한 통합서비스 협력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이 네트워크를 통해 재정보완 뿐만 아니라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사업이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상목 경기복지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기독교 교회와 복지재단이 한국의 복지사업에 기여한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특히 복지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현시점에서 검토돼야 할 긍정적인 의견들이 많이 논의되어 매우 시의적절하고 생산적인 토론회였다“라고 논평했다.
이날 포럼에는 고명진 수원중앙복지재단 대표이사와 서 이사장, 유장춘 한동대학교 교수, 김종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강동욱 한국재활복지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했다.
김만구기자/prime@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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