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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재개발 이주 ‘초읽기’지난 25일 관리처분인가 |3-팔달(115구역종합

2017-08-29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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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8구역 재개발 이주 ‘초읽기’지난 25일 관리처분인가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7.08.28
  • ▲ 재개발이 추진 중인 팔달8구역 일대.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아서다.

    지난 25일 수원시는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팔달구 인계로10번길 18-6(매교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52개동 총 3603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 121가구(임대) ▲59㎡ 1308가구 ▲74㎡ 815가구 ▲84㎡ 1181가구 ▲99㎡ 140가구 ▲110㎡ 38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이중 179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인 대우건설과 SK건설과 시공 본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대우건설의 지분은 60%, SK건설의 지분은 40%로 총 도급금액은 6700억 원이다. 

    한편 조합은 조합원 이주 및 철거, 일반분양, 착공 등 후속 사업 일정도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유준상 기자  Lostem_ba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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