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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경기남부 지역에 임대주택 6천678가구 공급 |*부동산(LH.공공

2020-03-2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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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경기지역본부, 경기남부 지역에 임대주택 6천678가구 공급

황호영

기사입력 2020.03.22 15:22

최종수정 2020.03.22 16:15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조감도. 사진=LH경기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평택, 화성, 오산 등 경기남부 지역에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유형별 임대주택 6천678가구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LH 경기지역본부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직주근접성이 용이한 부지를 활용해 시세 대비 60~8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지역별 공급 주택은 ▶평택 고덕지구 844가구 ▶평택 소사벌지구 618가구 ▶화성 동탄2지구 1천780가구 ▶화성 병점복합지구 862가구 ▶화성 태안2지구 1천430가구 ▶오산 세교2지구 694가구 ▶화성 상리지구 45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평택 고덕과 화성 동탄2지구 등 대규모택지지구 내 임대주택은 지구 인근에 평택~제천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가 위치하고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지제역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여기에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고덕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화성 동탄2지구 조감도. 사진=LH경기지역본부

평택 고덕, 화성 동탄2지구, 화성 태안3지구에는 신혼부부 특화단지가 조성된다. 전체 물량의 80%가 신혼부부에 공급되고 실내놀이터, 공동육아나눔터 등 각종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김요섭 LH 경기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정부 주거복지로드맵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임대주택이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택 유형별 신청접수는 입주자모집 공고일 이후 LH 청약센터 홈페이지(apply.lh.or.kr)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입주자격 및 임대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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