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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조직개편…뉴스테이 전담조직 등 신설 |*부동산(LH.공공

2016-05-1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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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조직개편…뉴스테이 전담조직 등 신설

최남춘 baikal@joongboo.com 2016년 05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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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지역본부 사옥내에 ‘뉴스테이 상담센터’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진행한 가운데 LH 경기지역본부는 의왕초평·과천주암뉴스테이공급촉진지구 투기방지 및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의왕사업단과 과천주암보상사무소를 설치했다. LH 경기지역본부 관계자들이 19일 과천주암보상사무소를 설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H 경기지역본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업형 임대주택사업(New Stay)’ 추진을 위해 전담조직을 개편하고 경기지역본부 사옥내에 ‘뉴스테이 상담센터’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뉴스테이 사업을 맡아온 금융사업관리처를 ‘뉴스테이 사업처’로 개편했다.

LH는 지난해부터 공모를 통해 9천221호의 뉴스테이 부지를 민간사업자에게 공급하는 등 뉴스테이 정책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도 1만호 보유토지 공모 및 민간이 개발하기 어려운 토지에 대한 공급촉진지구 지정·개발할 예정이다.

신설된 상담센터는 민간제안 토지에 대해 입지, 사업계획 등 타당성 검증 및 뉴스테이 사업절차 등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최종적으로 사업시행키로 결정된 이후에는 신청자의 의사에 따라 민간사업자 공모 대행을 통해 뉴스테이 사업자 연결까지 해주는 등 민간지원기능을 대폭 강화된다.

이와관련 LH 경기지역본부는 의왕초평·과천주암뉴스테이공급촉진지구 투기방지 및 사업 적기 추진을 위해 의왕사업단과 과천주암보상사무소를 설치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조직 개편은 신임 박상우 사장이 강조한 정부의 뉴스테이 정책 수행과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 다양한 금융기법을 활용한 미래 경쟁력 확보 등의 경영전략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조치”라며 “LH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경쟁력 강화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춘기자/baikal@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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