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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0 업계지도\' |*부동산(LH.공공

2010-06-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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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샬럿(Charlotte)지성인의 재테크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wlduswk/3955411261783397639

http://www.edaily.co.kr/News/Enterprise/NewsRead.asp?sub_cd=IE21&newsid=01118486589922128&clkcode=00203&DirCode=00603&OutLnkChk=Y

 

 

 

 

 

                     '2010 업계지도'

 

 

 

 

1위, 1위 연속행진 '2010 업계지도'..어떤 책 이길래 2008년판 2009년판 이어 또 한번의 역작
국내 베스트애널리스트도 참여
이데일리 기자 21명이 발로 뛰었다

 

 "그 책 좀 달라"  "그 책 도대체 언제 줄 수 있느냐"
 
이데일리 기자들이 주위 아는 사람들에게서 요사이 많이 듣는 말입니다. 그 책이라뇨?
이데일리가 출간한 '2010 업계지도' 말합니다. 
 
공짜로 달라는 이야기죠. "어떻게 만든 책인데···" 하는 생각에 섭섭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분들은 "책이 너무 좋아 꼭 한 권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빼놓지 않습니다. 야속한 마음은 금새 사라집니다.
 
책이 좋지 않으면 쌓아놓고 나눠줘도 안 가져 갑니다. 알음알음으로 몇다리 건너서까지 책을 손에 넣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니, 이데일리가 그리 허튼 책을 만들지는 않았구나 하는 자부심도 듭니다.  
 
'2010 업계지도'를 사신 분들 중에는 "대단한 책 냈다" 면서 이데일리로 책을 가져와 표지에 필자(이데일리 기자 21명)들의 직접사인을 받아간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경제연구소에 계신 분들도 전화를 걸어옵니다. "그 책 어떻게 만들었어요? 놀랐어요. 우리 연구원들이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웃음)"
 
이메일도 쇄도합니다. 증권회사나 금융회사 종사자에서부터 일반 직장인, 대학생, 연구원 등 다양한 계층에 있는 분들이 다양한 질문을 쏟아냅니다. 

'2010 업계지도'에 대한 폭발적 인기를 피부로 느낍니다.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12월10일 책 발간 이후로 지금까지 주요 대형서점에서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예컨대 예스24 사이트에 들어가 12월10일 이후로 어떤 책이 '비즈니스 경제'분야 1위 자리를 매일같이 차지해 왔는지 보십시오. 이데일리 '2010 업계지도'가 보일 겁니다.  예스24 종합분야에서도 톱10에 진입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에서도 경제 경영분야 1위와 종합 톱10에 들어서는 등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영풍문고 인터파크 지마켓 같은 곳도 마찬가지입니다. 
 
2010 업계지도(리더스하우스 刊)는 이데일리 산업 금융 증권 부동산 유통 IT 제약부문 전문기자 21명이 3개월여동안 발로 뛰며 만들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책이냐고요? 
 
아무리 글로, 말로 떠들어 봐야 뭐하겠습니까.  책의 일부분을 먼저 한번 쓱 보십시오.  책 내용에 대한 설명은 그래픽이 끝나면 간단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업계지도는 국내 70개 업종과 그 업종 내 주요 기업에 대한 핵심정보를 깔끔한 그래픽과 그림을 통해 한 눈에 파악하게끔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물론 매 업종마다 현황과 이슈, 내년 전망 등을 담은 글도 수록돼 있습니다. 
 
그래픽에는 개별기업의 업종 내 순위와 전사(全社) 경영실적(최근 2년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사업구조와 사업부문별 실적, 재무 건전성, 성장성, 안정성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각종 지표들이 잘 정리돼 있습니다. 
 
여기에 출자관계를 포함해 그 기업이 속한 그룹의 전체 지배구조(출자 지형도), 그 기업과 관련한 구조조정 및 성장 히스토리, 최근 인수합병(M&A) 관계, 신규사업 및 최근 부각된 이슈 등이 바로 파악되게끔 짜여져 있습니다.  

복잡한 기업정보들을 그래픽화하기 위해서는 힘든 작업을 거쳐야 합니다. 우선 그 업계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기자가 최근의 각종 공시와 리포트 및 사업보고서를 샅샅이 뒤져야 합니다.  때로는 업체에 많은 자료를 요청해야 하고, 직접 팩트확인을 위한 취재과정도 거쳐야 합니다.

이데일리가 처음 업계지도를 내놓은 것은 2008년 5월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제조 IT 유통 부동산 등 산업계와 증권 은행 카드 자산운용 등 금융업계의 지형도를 그래픽으로 정리한 '2008 업계지도'를 출간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해 말, 2008년판을 환골탈태시킨 '2009 업계지도'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독자들의 호평속에 2008년판과 2009년판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이데일리는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적당한 수준의 책을 만들어서 돈을 만져보겠다는 얄팍한 상술이 머리를 지배하는 순간, 업계지도는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제전문매체 이데일리의 자존심과 자부심, 기자들의 역량이 녹아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업계지도를 만들어야 한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2010년판은 '세상에서 가장 간편하고 알기 쉬우면서도, 풍부한 콘텐트를 담은 업계 조감도'를 그려내겠다는 각오로 탄생시켰습니다. 2009년판을 가지고 계신다면 각각의 업종을 놓고 세심하게 비교해 보십시오.  2009년판을 다시 두단계 이상 진화시켰다고 자부합니다. 
 
증권가 베스트 애널리스트들도 책 제작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들의 예리한 2010년 전망과 분석은 책의 가치를 한층 더해주고 있습니다.  
 
2010년판은 이처럼 2009년판에 비해 모든 면에서 크게 진화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우선 내용이 크게 풍부해졌습니다. 70페이지 이상 확 늘었습니다.
 
이데일리 업계지도는 그래픽 뿐 아니라 취재기자들이 업계의 현재 이슈와 미래전망 등을 정리한 글도 각 업종마다 2쪽에 걸쳐 실었습니다. 

2010년판에는 여기에다 더해 각 업종별 국내 최고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한 내년도 이슈와 전망을 담았습니다.(애널리스트의 눈)

아울러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한 '2010년 업계 기상예보(UP-FLAT-DOWN)'를 10쪽에 걸쳐 핵심정리했습니다.

'신성장산업편'을 추가한 점도 크게 눈에 띕니다. 태양광 풍력 스마트그리드 온실가스 그린카 2차전지 OLED LED 내비게이션 등의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의 경영상황 뿐 아니라 신성장 산업이라는게 도대체 어떤 사업이며 전문가들은 어떻게 전망하는지도 간결하게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완벽한 책이란 있을 수 없겠지만, 이보다 더 나은 책을 만들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이데일리 기자 21명이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2010 업계지도'입니다. 
  
<저자 이데일리 소개>
이데일리(edaily)는 국내 최대 온라인경제신문과 케이블 경제방송 '이데일리TV', 금융정보 경제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3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경제뉴스매체다.

국내외 경제관련 뉴스를 '가장 정확하고 가장 빠르게, 그리고 깊이있게' 전달한다는 목표 아래 경제지 종합지 전문지 방송사 통신사 출신의 역량있는 기자들이 모여 2000년 3월 출범했다.

100여명의 기자로 구성된 국내 최대 온라인편집국에서 증권 금융 산업 정책 부동산 국제경제는 물론 생활경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제뉴스를 생산해 100여개 금융회사와 언론사, 세계적 통신사,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하는 경제지식탱크다.

총 300여명에 이르는 전사 인력이 대부분 뉴스콘텐트 생산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종합경제뉴스매체로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고,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 등 세계경제 중심지에 특파원을 파견해 글로벌네트워크를 갖춰가고 있다.

하루 14시간 생방송으로 경제뉴스를 전달하는 케이블방송 '이데일리TV', 금융정보와 경제뉴스를 담은 종합경제단말기 '마켓포인트', 온라인 증권투자 전문가방송사이트 '이데일리ON(
www.edailyON.co.kr)' 연예 스포츠 전문포털 SPN(www.edailySPN.co.kr) 등을 운영하며 이데일리는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온라인과 케이블방송, 단말기터미널 등 다양한 뉴스유통채널을 갖추고 언론매체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이데일리는 온라인매체로는 처음으로 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고,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수상하는 등 온라인매체 최다수상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밖에 세계적 금융회사인 씨티그룹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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