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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집창촌 정비사업 본격화 사업 착수 보고회와 토론회 개최/ 수원역세권 성매 |▲재개발(종합

2014-09-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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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집창촌 정비사업 본격화 사업 착수 보고회와 토론회 개최/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이뉴스투데이 강의석 기자/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이재준 제2부시장의 주재로 ...)- 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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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집창촌 정비사업 본격화 사업 착수 보고회와 토론회 개최

온라인 기사 2014년09월16일 16시22분 

 

지난 4월 16일 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원역 성매매 집결지 정비 및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등 도시재생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일요신문]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수원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준 재2부시장과 최영옥 시의원, 경찰 및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보고회와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상지 현황분석과 함께 전문가 자문, 경찰서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과의 토론 등을 통해 바람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용도 및 정비방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번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은 수원시가 지난 50년간 지적돼 온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 21,600㎡를 유해 환경으로 규정하고 수원역세권 경기회복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추진됐다. 

수원역 성매매집결지는 수원역 북동측에 위치하고, 경기도청, 수원세무서 등 행정기관과 입점을 앞둔 롯데백화점과 함께 AK플라자, 역전시장, 지하상가 등 중심 상권 지역이다.

또 대상지 주변은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만큼 시급한 도시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오늘 착수보고회는 타당성용역의 추진방향을 정하는 큰 그림을 그리는 자리다”며, “바람직한 방향을 위한 좋은 의견들이 나온 만큼 용역 추진과정에 잘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철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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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이뉴스투데이 강의석 기자
강의석 기자
승인 2014.09.16  14:50:39

[이뉴스투데이 강의석 기자]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 수원시 16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와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최영옥 수원시의회 의원, 서기준 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선영복 성매매피해상담소장,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상지 현황 분석과 함께 전문가 자문, 경찰서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과의 토론 등을 통해 바람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용도 및 정비 방향을 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해당 지역 주민대표들의 의견들도 소개되었는데 아직은 초기 의견수렴 단계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이고 충분한 의견교환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은 수원시가 지난 50년간 도심 흉물로 지적돼온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 21,600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유해 환경으로 규정하는 한편 수원역 중심상권 회복을 위해 사회, 경제, 문화 등의 융·복합 시설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는 성매매집결지 해결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는 용역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역 성매매집결지는 수원의 관문이며 교통의 요충지인 수원역 북동쪽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 주변은 경기도청, 수원세무서 등 행정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최근에는 롯데백화점의 입점과 함께 AK플라자, 역전시장, 지하상가, 향교로 주변 상가 등이 형성되어 있는 중심 상권 지역이다. 

또한, 대상지 주변에는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수인선 개통, 환승주차장 건립 등으로 역세권 활성화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유동인구가 점점 더 증가되는 추세로 도시발전을 위해서도 시급히 정비되어야 할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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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기사승인 [2014-09-16 17:49], 기사수정 [2014-09-16 17:49]
시는 16일 오후2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재준 제2부시장의 주재로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와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16일 오후 2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와 전문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해 최영옥 수원시의회 의원, 서기준 서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선영복 성매매피해상담소장,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착수보고회에서는 수원역세권 성매매집결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대상지 현황분석과 함께 전문가 자문, 경찰서 등 유관기관 담당자들과의 토론 등을 통해 바람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용도 및 정비방향을 정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의 의견들도 소개됐는데 아직은 초기 의견수렴 단계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이고 충분한 의견교환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용역은 수원시가 지난 50년간 도심 흉물로 지적돼 온 수원역 앞 성매매집결지 21,600㎡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유해 환경으로 규정하는 한편 수원역 중심상권 회복을 위해 사회, 경제, 문화 등의 융·복합 시설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는 성매매집결지 해결을 위한 타당성을 검토하는 용역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자리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역 성매매집결지는 수원의 관문이며 교통의 요충지인 수원역 북동측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 주변은 경기도청, 수원세무서 등 행정기관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 최근에는 롯데백화점의 입점과 함께 AK플라자, 역전시장, 지하상가, 향교로 주변 상가 등이 형성돼 있는 중심 상권 지역이다. 

또한 대상지 주변에는 고등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수인선 개통, 환승주차장 건립 등으로 역세권 활성화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유동인구가 점점 더 증가되는 추세로 도시발전을 위해서도 시급히 정비돼야 할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착수보고회는 타당성용역의 추진방향을 정하는 큰 그림을 그리는 자리였다. 바람직한 방향설정을 위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시된 만큼 앞으로 용역 추진과정에서 잘 활용해 바람직한 방안이 도출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u00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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