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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사업 참여시군 공모 |▲재개발(종합

2014-02-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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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사업 참여시군 공모
수원--(뉴스와이어) 2014년 02월 05일 -- 경기도가 ‘맞춤형 정비사업’에 참여할 시군을 공모한다.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도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사업으로,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단독·다세대 주거 밀집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 낙후지역을 지역특성을 살려 재생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이 사업계획 때부터 의지를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10개 마을은 1개 마을 당 계획 수립비 1억 원(도비 3천만 원, 시군비 7천만 원)씩 지원받아 주민이 원하는 정비계획을 수립 중이다.

도는 올해 3개소를 선정하여 1개 마을 당 3천만 원씩 총 9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맞춤형정비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시장·군수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는 신청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경기도마을만들기위원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사전평가를 실시하고, 4월중 경기도마을만들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 사업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 및 실시계획 등 행정절차가 장기간 소요됨에 따라 공모를 통해 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향후 국·도비 매칭으로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하고 “국비 등 예산확보 방안을 시·군과 함께 모색하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청 소개
경기도청은 1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문수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통일 강대국으로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김문수 도지사는 2020계획을 통해 경기도를 통일 이후 대륙시대까지 내다보는 안목으로 소중하게 설계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서울의 베드타운이 아닌 체계적이며, 친환경적,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GTX 착공을 조속히 실현해서 수도권을 사통팔달,녹색·다핵공간으로 재편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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