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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 본격 추진기사입력 2014-02-03 13:50기사수정 2 |▲재개발(종합

2014-02-0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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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14-02-03 13:50기사수정 2014-02-03 13:50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올해 수원화성내 행궁동·장안동 일원과 재개발사업 취소지역인 매산동 115-4구역에서 주민참여형 수원형 도시르네상스 사업이 시행된다.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은 주민, 전문가, 시민단체, 행정으로 구성된 민간협의체 주도로 낙후 도심지역의 기반생활시설, 주민공동이용시설 설치 등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행궁동, 장안동 일원에서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지역은 주민들의 요구가 많아 당초 3만8200㎡에서 12만㎡로 3배 이상 늘었다.

시는 24억원을 투자해 올 연말까지 커뮤니티센터 등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신축하고, 노후주택 개량, 담장허물기, 경관개선, 골목길 정비, CCTV 설치 등 마을 생활환경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달 중 정비계획 설명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이어 공람공고, 의회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정비구역 지정고시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7월 공사에 들어가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재개발사업이 취소된 매산동109-2번지 일원 115-4구역(9만4896㎡)에서도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이 추진된다.

이 사업은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도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사업비 52억원(국비 15억원, 도비 15억3000만원, 시비 21억7000만원)을 투입해 주택개량, 순환용임대주택, CCTV보안등 설치, 담장허물기 등 마을환경 개선사업과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정비계획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공고에 들어가 있다.

용역이 완료되면 내년 초 주민공람, 의회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에 나설 예정이다. 사업은 2016년 완료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산동 수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의 경우, 당초보다 정비계획수립용역 발주가 늦어졌다”며 “현재 업체선정을 위한 용역공고를 낸 상태”라고 말했다.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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