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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투자펀드 17억원 손실 |* 경기도

2008-1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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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투자펀드 17억원 손실

경기도가 도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투자펀드가 17억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도의회 경제투자위원회 송영주(노·비례대표) 도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광동성펀드, 구조조정펀드, 경기·충남 상생펀드1·2호, 창업보육펀드 등 5개 펀드를 설립 운용 중이다.
광동성 펀드의 경우 지난 9월까지 14억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고, 경기·충남 상생펀드는 2억8천만원. 구조조정펀드는 200만원 등 모두 17억원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송 의원은 “악화되고 있는 경제난과 금융환란으로 인해 향후 펀드추락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지금까지 투자된 펀드에 대한 총체적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신규편드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도는 “적자가 난 펀드는 운용회사의 손실금 우선 충당으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금미기자/lgm@joongboo.com
게재일 :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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