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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지방자치단체장 2010 고지를 향해 뛰는 사람들 |* 경기도

2008-10-1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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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지방자치단체장 2010 고지를 향해 뛰는 사람들
신·구 지방 정치인들 정중동 눈치 싸움 치열
2008년 10월 16일 (목) 경기매일
2010년 지방 선거가 다가오면서 경기도 31개 시·군은 물론 인천광역시 10개 군·구에선 기초단체장 출마자예상자들에 대한 하마평이 서서히 떠오르고 있다. 자천·타천으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사들 가운데 일부는 벌써부터 정당공천을 노리고 당내 경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활발하게 얼굴 알리기 등 사전 정지작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정치지형도는 일단 한나라당의 지지도가 타당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경인 각 지역을 세밀하게 살펴보면 이와는 무관한 현상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경제적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국내적으로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오고 있어 전형적인 여촌야도(與村野都)의 등식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와 인천지역은 새로운 신도시가 들어서 유권자 성향은 물론 정치적 색깔도 종잡을 수 없어 출마를 하려는 인사들의 마음을 졸이게 하고 있다.

이처럼 정치적 지형도가 변했다는 것을 인지 하면서도 출마 예상자들은 올 연말을 정점으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정치 일정을 감안해 볼때 현재 거론되고 있는 출마예정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선거에 나서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는 것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편집자 주

수원-김용서(64.한나라당) 시장이 3선 도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염태영(46.민주당) 전, 청와대비서관이 재도전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또 이기우(43.민주당)전 국회의원, 이대의(59.민주당)도당 부위원장, 임수복(64세.무소속),이윤희(50.무소속)한독건설 대표 등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출마설이 퍼지고 있다.

성남-이대엽(71.한나라당) 시장이 재출마설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자천·타천으로 이 시장과 경쟁을 벌일 한나라당 후보로 임석봉(67.전 시장), 이관용(57.전 농협중앙회 전무), 이태순(47.한나라당.도의원)씨 등이 거론되고 있다. 또 다른 정당 후보로는 김준기(68.변호사), 이재명(41.변호사), 등도 출마 예상자로 거명되고 있다.

고양-강현석(52.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강재홍(47.교통개발연구원장)씨와 권오갑(59.과학재단 이사장), 김덕배(52.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민주당 공천을 놓고 격돌 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또 김용수(45.한나라당 경기도당 경기북부발전위원회 위원장), 진종설(51.한나라당.도의회 의장), 박윤구(51.전 도의원)씨 등도 한나라당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부천-홍건표(61.한나라당) 시장을 포함한 7명의 정치인과 전직 고위공무원 등이 하마평에 오르 내리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먼저 한나라당 쪽에서는 홍 시장과 함께 이강진(61.전 시장), 오명근(48.전 시의회 의장), 김인규(전 오정구청장), 김종연(60. 전 원미구청장), 이재진(42. 현 도의원)씨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놓고 각축을 벌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민주당 예상 후보로는 김기석(61.전 국회의원)이 거명되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후보 대열에 참여할 인사가 늘어날 공산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의정부-김문원(65.한나라당) 시장이 출마의사를 굳힌 가운데 김경호(46.민주당.도의원), 박영하(56.변호사), 신광식(57.전 도의회 부의장) 등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안양-이필운(51.한나라당) 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박원용(56) 전 동안구청장과 노충호(47.전 도의원), 안기영(43.전 도의원), 이석원(49. 전 중앙당 부대변인) 등이 한나라당 후보로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에선 이종태(49.정당인), 이상인(41.시의원), 이승민(41.변호사), 조용덕(42.시의원)씨 등이 공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안산-박주원(50.한나라)시장의 재선도전에 부시장 출신의 최홍철(53.공무원)씨, 김봉구(50.안산시청 6급 공무원)씨, 김송식(62.시의원)씨 등의 이름이 벌써 출마예상자 명단에 거론되고 있다.

이들과 함께 부좌현(50.전 도의원), 김동현(62.변호사), 문영희(63.언론중재위원), 이창학(49. 변호사), 이하연(43.시의원), 김수철(54.도의원)씨 등도 후보 명단에 거명되고 있다.

용인-초선의 서정석(60.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이정문(59.전 시장)의 재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우현(49.전 시의회의장)씨가 민주당 후보로 출마가 예상되며 우태주(58.한나라당.전도의원),씨가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 김정길(71.전 국회의원), 김학규(59.수지신협이사장), 주경희(36.전 시의원)씨 등도 자천·타천으로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남양주-이석우(61.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에 이광길(65.전 시장)이 재도전 의사가 있는 것으로알려지고 있고 서현석(59.시 상수도사업소장), 김종범(46.전 시의원)씨의 이름도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시흥-정종흔(63.한나라당)시장의 국민소환 결과에 따라 한나라당 출마 신청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홍기표(60.시흥문화원 부원장), 김기정(53.정당인), 김순택(45), 김정규(62), 이영길(64), 노영수(43)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백청수(65)전 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 예상되는 가운데 이명운(60.전 시의회 의장), 김윤식(43.정당인), 신부식(50.고려대객원교수)씨가 통합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평택-송명호(51.한나라당) 시장의 재출마가 유력시되고 있는 가운데 김선기(53.전 시장)씨의 재도전이 확실시 되고 있는 상태에서 송·김 양강 구도를 깰 타 후보는 아직 거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광명-이효선(51.무소속 .현 시장) 시장이 재도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경표(44.전 시의원), 방호현(41.당서부권역본부장)씨 등이 민주당 공천을 희망하며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한나라당 공천을 겨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구춘회(60.시의회사무국장)씨와 김성년(52.광명골프클럽), 박효진(61.전 도의원), 정성운(42.전 경기도시공사감사)씨 등의 출마설이 자천. 타천으로 입에 오르 내리고 있다.

군포-노재영(55.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점쳐지는 가운데 김윤주(59.통합민주당)전 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최진학(49.시의원), 이경환(44.시의원), 김제길(54.전 시의회의장)씨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민주노동당 후보로 송재영(46.지구당 위원장), 이덕우(48.변호사)씨가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이경환(44.시의원), 김기홍(48.경실련집행위원장), 유삼종(52.정당인)씨 등도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화성-최영근(45.한나라당) 시장의 재선 도전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길원(62.정당인), 천광인(63.정당인)씨가 민주당 후보로 다시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나라당 공천을 노리고 있는 최원택(59.전 화성부시장),송창섭(45.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 박윤영(48.전 시의원), 장영래(51.시의원)씨 등이 거명되고 있다.

파주-유화선(59.한나라당)시장이 불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박두운(65.전 파주축협장), 임우영(45.현 도의원), 홍승대(61.한나라당파주지부사무국장), 황용선(59.현 부시장), 전문영(46.변호사)씨 등이 한나라당의 공천을 희망하고 있으나, 유화선 시장은 황용선 부시장을 차기 시장 후보로 내심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민주당측 출마예상자로 우춘환(60.정당인), 우관영(50.전 도의원), 등의 이름이 각각 거론되고 있다.

이천-조병돈(57) 시장에게 박영신(60.한나라당.전 도의원), 박의협(63.이천바살협회장), 박재한(58.전 시청국장)씨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민주당 후보로 이완우(60.시 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창조한국당으로 이세구(61.전 도의원) 등이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꾸준히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구리-박영순(58)시장과 이무성(64.한나라당) 전 시장이 다시 출마해 맞대결을 벌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양태흥(61.한나라당. 도의원), 김용호(60.전 시의회 의장), 최덕구(62.전 도의원)씨 등도 출마예상자로 거명되고 있다.

김포-강경구(61.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김동식(45) 전 시장과 권영복(57.한나라당.도의원), 이용준(54.전 시의회 의장), 신광식(67.시의원)씨 등이 한나라당 후보 자리를 놓고 격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로는 류영록(43.전 도의원)씨의 이름이 떠오르고 있다.

이들과 함께 김창집(46.전 시의원)씨도 출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서장원(48.무소속)시장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박윤국(49.한나라당) 전 시장의 도전이 확실시 예상 된다.

또 이중효(50.시의회 의장), 이우형(52.도의원), 이병욱(56.시의원), 이상만(49.전 국회의원보좌관), 양호식(49.법무사) 등도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조억동(50.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는 사항에서 강석오(52.전 도의원), 고대수(57. 연구회 이사장), 곽순만(49.광운대외래교수), 남궁형(49,전 의원보좌관), 박용희(52.전 도의원), 박종선(60. 대진파크사무국장), 신금철(59.전 시청과장), 박용희(52.전 도의원)씨 등이 한나라당 공천을 내심 기대하고 있다.

유덕선(50.전 도의원), 신동헌(54.프리랜서PD), 이윤수(68.전 국회의원)씨 등이 출마예상자로 거명되고 있다. 이밖에 이우경(54.전 시의회 의장), 이창희(57.전 도의원)씨 등의 출마설이 돌고 있다.

오산-이기하(44.한나라당)시장의 재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정가에서는 곽상욱(44.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씨와 김종식(48.오산대 교수)씨가 민주당 공천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춘성(51.전 시의원)씨가 한나라당에 공천 신청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안성-안성시에서는 이동희(56)시장의 재출마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아직 뚜렷한 입장을 밝히는 후보가 없는 상태에서 양두석(59.시의원)이 시장 출마 예정자로 오르내리고 있다.

하남-김황식(58.한나라당) 시장의 재출마가 예상되고 있으며 이교범(54.전 시장)재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 후보로 구경서(44.강남대겸임교수), 양인석(68.하남문화원장)씨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지역정가에는 한나라당측 출마인사로 유형욱(46.한나라당.도의회의장), 김인겸(53.전국교차로회장), 조영휘(54.전 시의원)씨의 이름이 떠돌고 있다.

의왕-재도전이 유력한 이형구(60.한나라당) 시장과 권오규(40.시의회 의장)씨가 한나라당 공천을 위해 맞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한 상황에서 김대원(49. 도의원), 김태웅(49.전 도의원), 한종석(56.전 도당사무처장)씨 등도 내심 공천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지역정가에 알려졌다. 통합민주당 후보로 강상섭(59.전 시장)씨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김원봉(62.전 도의원), 이수영(49.평통 시회장)씨의 출마설이 돌고 있다.

양주-임충빈(62.한나라당) 시장의 재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윤광노(61.시 총무국장)씨와 현삼식(57.시 사회산업국장), 이세종(51.정치인)등이 출마예상자로 꼽히고 있다.

동두천-오세창(55.현 시장)에게 최용수(61)전 시장의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노시범(49.경기개발공사 사장), 이경원(62.대진대교수)씨가 한나라당 공천을 놓고 한판 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측 출마예상자로는 홍순연(45.전 시의원)씨의 이름이 나돌고 있다.

과천-여인국(51.한나라당) 시장의 3선 도전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백남철(48.전 시의회 의장)씨가 한나라당 후보 자리를 놓고 여 시장과 재차 경쟁 할 것으로 지역정가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민주당 후보로는 김진숙(51.정당인)씨의 출마설이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여주-이기수(60.한나라당) 군수의 재선 도전이 확실시 되는 사항에서 임창선(66.한나라당)전 군수의 재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권재국(51.전 도의원), 김효정(64.전 도의원), 원경희(49.세무사)씨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또 박용국(66.전 군수), 윤승진(48.전 군의회 의장), 원종태(52.전 시의원) 차재윤(61.전 도의원)씨 등의 이름이 자천·타천으로 거명되고 있다.

양평-김선교(46. 무소속) 현 군수에게 박수천(57.양평발전연구소장), 서광원(66.전 정당인), 이희영(48.한나라당.도의원), 정인영(52.한나라당.도의원), 김성우(61.봉선원대표)씨의 이름 등이 출마예정자로 이 거론되고 있다. 이밖에 류병덕(65.양평농협조합장)씨도 출마예정자로 오르내리고 있다.

가평-이진용(47.민주당)군수의 재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봉익(51. 전 시의회 의장)과 정진구(현 군의원), 김성기(세계캠핑캐라바닝총괄본부장)이 출마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연천-김규배(59.한나라당) 군수가 재출마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운구(52.전 도의원), 강보원(62.전 부군수) 등이 출마예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또 시민단체인 연천포럼 기획실장 최의순(36.여)씨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인천 지역별 기초단체장 출마 예상자

남구-이영수(58.한나라당)구청장이 재출마에 무게가 실리면서 박승숙(.70.한나라) 전 시의회 의장, 박창규(61.한나라)시의원, 김을태(59.한나라)시의원, 길인철(51. 한나라) 씨등이 한나라당의 공천을 내심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우섭(52.민주당) 전 구청장이 재기를 노리고 불철주야 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중구-박승숙(71.한나라당) 구청장에게 김홍섭(58.민주당) 전 구청장이 재 도전장내밀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경수(58)전 구의회 부의장과 안병배(50.한나라)구 의원, 조병호(64.한나라당) 시당 지도위원이 한나라당 공천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영환(57.전 시의원)과 차석교(58.인천수협조합장)씨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동구-이화용(56.한나라) 현 구청장이 3선 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창수(64.민주당) 전 구청장, 인천시의회 이흥수(45.한나라)의원, 동구의회 윤대영(52.한나라)의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옹진군-조윤길(58.한나라) 군수에게 김필우(58.한나라)시의원과 최영광(58.한나라) 시의원이 등이 기회만 되면 한나라당 공천 대열에 합류 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옹진군의회의 방귀남(53.통합민주당)전 의장도 하마평에 올라있다.

부평구-박윤배(55.한나라) 구청장이 재선을 넘어 3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설이 우세한 가운데 김덕희(45.한나라)시의원, 임선경(52.한나라)정당인 등이 도전할 것이라고 거론되고 있다.

민주노동당 부평갑 지구당 한상옥(45)위원장이 지난 민선 3대에 이어 재도전할 것이 유력하다는 평이다.

계양구-이익진(67.한나라)구청장에게 박희룡(66.한나라)전 구청장의 재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주삼(66.한나라)시의원과 박형우(50.전 시의원), 길학균(47.구의원)씨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서구-이학재(43.한나라)구청장이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 당선됐기에,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훈국 구청장이 재선을 향해 출마를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권중광(63) 전 구청장이 한나라당 공천을 바라고 있는 상태에서 박균열(57.전 시의원), 민우홍(52.전 시의원), 황찬욱(46.변호사)씨의 이름도 거론 되고 있다.

강화군-안덕수(59)군수의 재도전이 확실한 상황에서 유병호(67.한나라) 전 군수가 다시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

김선흥(71) 전 군수와 남궁정재(70.전 군의회의장), 안성수(59.정당인), 박영호(61.전 국회의원)의 이름도 지역 정가에선 거론되고 있다.

연수구-남무교(65.한나라당) 구청장에게 정구운(63.한나라)전 구청장이 재도전이 확실한가운데 추연어(50.한나라)시의원과 전정배(44.인천청년포럼 회장)씨가 나라당의 공천을 원하고 있다.

‘지역난방유치를 위한 연수구민 모임’ 대표인 황충하(43), 성하현(51.정당인), 진의범(47.구의원)씨도 자천·타천으로 아름 거론되고 있다.

남동구-윤태진(59.한나라) 현 구청장의 3선으로 불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는 가강석봉(52), 신영은(57), 최병덕(50.시의원)의원이 구청장 도전을 위한 공천을 따내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김석우(53) 전 구의회 의장과 배진교(39.정당인), 인장환(49.정당인)씨 등의 이름이 지역정가에 오르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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