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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서해안 5개 권역나눠 관광벨트 조성 |* 경기도

2008-05-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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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서해안 5개 권역나눠 관광벨트 조성

경기도는 서해안을 5개 권역별로 나눠 각 지역별 특색을 살린 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부 ·시화권
대부 시화권은 풍부한 해양경과과 바다 체험활동을 수용한 고급 해양 휴양 활동지로 개발해 경기해안의 해양활동 본거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부족한 기반시설 구촉 및 어항환경 및 기본 편익시설 확충하고 대부도내 타 관광지와의 연계성 등을 감안한 연개 개발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대부 ·시화권은 수도권 거점 마리나 설치가 가능한 홀곳(메추리섬)과 전곡항, 탄도항, 선감도 등도 각종 해양 체험 및 교육시설 입지가 유지한 지역으로 조사됐다.
-화성·평택권
화성·평택권에 대해 도는 부족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연계성을 확보하고 해안을 따라 전원 어촌, 휴양·생태체험지 정비 등으로 다양한 휴양활동이 가능한 체재형 휴양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제부도, 궁평항, 백미리 등이 포함된 화성·평택권은 제부도에 미니 골프장, 해양 레포츠 지원센터 구축이 추진되며 궁평리에는 해변 리조트 조성, 해양 테마 파트 등이 구상중이다.
-도서권
입파도, 풍도, 육도, 국화도 도리도 등이 포함된 도서권은 각 도서별 독특한 관광체험활동 수용으로 도서 관광의 특화 방안이 모색중이다.
도는 도서권의 부족한 인프라 확충으로 관광수요 흡수는 물론 지역민의 생활편의성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입파도 등 도서권은 마리나 시설, 유람선 선착장, 호텔, 펜션 단지,다목적 운동장, 해안 공원 등이 추진된다.
-시흥· 오이도권
시흥·오이도권은 수도권 도시이미지와 연계해 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월곶~오이도 연계 개발 프로그램 개발 등 도시형 어촌 관광 지역으로 조성된다.
오이도는 3면이 바다인 점 등 으로 친수 해안을 조성해 해양 휴게공간을 확충할 경우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월곶은 경기도 해안 중 교통여건이 가장 좋은 특성을 살려 해양 문화 활동지로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김포권
덕포진, 대명항 등이 포함된 김포권은 덕포진, 대명항, 대송여를 연계한 종합 어촌 문화체험 공간이 구상중이다.
무인도인 대송여는 대명항에서 선박으로 접근이 가능한 지역인 점을 감안해 해양 휴양단지로 개발해 주변 어촌 마을 및 인근 도심권관광과 연계한 어촌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한다.
덕포진과 대명항도 해안 공원, 휴게광장 등이 추진된다.
도는 이같은 권역별 어촌관광벨트 사업에 2008~2010년까지(1단계) 919억여원, 2011년이후(2단계) 9천131억여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게재일 : 20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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