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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 수주 |2-권선(

2020-07-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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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수원 권선 1구역 재건축 수주

기사입력 2020-07-05 15:33:11. 폰트

풍부한 자연경관, 광역ㆍ대중교통, 교육여건 주목… 올 현재 수주액, 1조902억 기록

현대엔지니어링이 수원 권선1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 상반기 울산 중구 B-05구역 재개발, 충북 청주 사직1구역 재개발, 인천 동구 송림 1ㆍ2구역 재개발 사업 등을 수주하며 수주액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은 추가 성과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권선1구역 재건축 조합이 전날인 4일 개최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며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서둔동 361번지에 있는 동남아파트를 지하 2층∼지상 15층, 총 442가구 규모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79억원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로써 올 7월 현재 총 1조902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국내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AA-)과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도시정비사업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는 게 업계 내부의 분석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노후아파트의 비율이 높은 수원 구도심 지역에 상품성이 높은 당사의 힐스테이트를 공급해 신축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공ㆍ기술 역량을 총동원해 권선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단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형용기자 je8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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