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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박근혜. |양종천_개인 기타

2008-09-1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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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 박근혜.
정문  2008/09/11 11:41:50 [조회 : 83]

어느 한 민족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이 말과 음식이라고 한다. 우리의 음식, 우리의 식문화는 수 천 년 집약된 지혜의 산물이며 특히 된장은 우리 식문화의 정수라 할 것이다. 이러한 된장에 다섯 가지 덕이 있으니 된장을 전해주신 우리의 조상님에게 어찌 감사함을 잊을 수 잊을까?


또한 된장 맛이 변하면 집안에 변고가 생긴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여자는 정성을 들여 된장을 담그고 숙성을 시켜 왔으니 어찌 박근혜가 국민을 살핌에 있어 우리 어머니들의 정성만 못하겠는가? 어찌 된장을 닮지 않을 수 있을까?


된장의 다서갓지 덕을 살펴보면


첫 번째 된장의 덕은 음식을 조리시 다른 음식과 다른 식자재와  섞여도 결코 된장 고유의  제 맛을 잃지 않는 단심(丹心)이니 박근혜가 국민에 대한 단심을 잃지 않았을 것이며


두 번째 덕은 항심(恒心)이니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오히려 오래 묵을수록 그윽하고 깊은 맛을 내니 그 많았던 애환이 서린 박근혜의 인생과 정치역정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살핌에 세월의 무게에도 결코 변하지 않는 그윽하고 깊은 애민정신을 가질 것이며.


세 번째 덕은 무심(無心)이니  된장은 각종 병을 유발시키는 기름기를 없애주듯이 박근혜가  추접스런 위정자들과 삿된 무리들을 국민에게서 제거하여 줄 것이며


네번째로 선심(善心)이니 된장은 맵운 맛, 독한 맛, 비린 맛 등을  제거하거나 부드럽게 만들어 주니 박근혜가 국민의 고통을 살뜰히 살펴 태평성세를 만들어 줄 것이며


다섯번째로 화심(和心)이니  된장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룰 줄 아니 박근혜가 찢어지고 갈라진 대한민국의 갈등과 분열을 어루만져 화합의 장을 만들어 줄것이니

박근혜는 국민에게 된장녀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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