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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준 수원시장, CPR 교육 지시 시민 밀접 직종 종사자 대상 추진/ [ |이재준水原특례시장

2022-11-0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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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준 수원시장, CPR 교육 지시 시민 밀접 직종 종사자 대상 추진/ [2]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태원 참사가 아닌 ‘10.29 참사’라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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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재준 수원시장, CPR 교육 지시 시민 밀접 직종 종사자 대상 추진

기자명 황호영 입력 2022.11.07 18:19 수정 2022.11.07 21:20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7일 집무실에서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책’ 논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수원시청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7일 소속 공직자와 산하기관 임직원에 "위기 상황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시민과 자주 접하는 직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추진하자"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집무실에서 조청식 제1부시장과 황인국 제2부시장, 실·국장단 등과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책’을 논의했다.

교육 대상은 시 소속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직원, 유관단체 회원을 비롯해 대중교통 종사자, 지역 방법대원, 대리운전 종사자, 청소 노동자 등이다.

또 이 시장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시 보고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수원시정연구원과 협력해 관련 법·제도·시스템을 아우르는 연구를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날 각 회의에서 각 실·국은 ▶안전사고 대응 현장중심 훈련 방안 ▶밀집 지역 공간·시설 개선 방안 ▶범시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계획 등을 보고했고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으로 발전시키라"고 요청했다.

황호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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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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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태원 참사가 아닌 ‘10.29 참사’라 부르자”

  • 성은숙 기자
  • 승인 2022.11.07

간부 공직자들과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책’ 논의

“시민 자주 접하는 직종 종사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추진하자”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책’ 논의

[수원=팍스경제TV 성은숙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 대응을 위해 시민들을 자주 접하는 직종의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교육을 추진하자”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7일 집무실에서 조청식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각 실·국장 등과 함께 ‘10.29 참사 재발 방지를 위한 시책’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 대상 심폐소생술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먼저 대중교통 종사자, 지역 방범대원, 대리운전 종사자, 청소 노동자 등 많은 시민을 만나는 분들과 협의해 교육을 추진하자”고 말하고 “수원시 모든 공직자를 비롯해 공공기관 직원, 유관단체 회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각 실·국은 ▲안전사고 대응 현장중심 훈련 방안 ▲밀집 지역 공간·시설 개선 방안 ▲범시민 재난대응 역량 강화 계획 등을 보고했고,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으로 발전시키라”고 요청했다.

이어 “우리 시부터 ‘이태원 참사’가 아닌 ‘10.29 참사’라고 부르자”며 “최근 출소한 연쇄 성폭행범을 이르는 ‘수원 발발이’라는 용어도 사용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말했다.

최근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등은 ‘이태원’이라는 지명이 들어간 표현으로 인해 특정 지역에 편견·낙인효과가 생길 수 있고, 트라우마 증상을 자극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재준 시장은 아울러 “재난이 발생했을 때 우리 시 보고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라”며 “수원시정연구원과 협력해 긴급재난안전 관련 법·제도·시스템을 아우르는 연구를 진행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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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심폐소생술#10.29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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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숙 기자 beaurea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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