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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6월 16일(수) 수원이야기 612] |-수원시 기타

2021-06-1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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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6월 16일(수) 수원이야기 612]
 
1. 수원의 8대 깃대종을 아시나요?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유엔환경계획이 만든 개념으로서, 특정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요 동·식물을 말합니다. 깃대종을 살림으로써 그 지역 전체의 회생에 파급효과가 큰 것일수록 좋다고 합니다.
 
2. 수원청개구리, 수원땅거미, 맹꽁이, 애반딧불이, 백로, 곤줄박이, 칠보치마, 얼룩동사리가 수원의 8대 깃대종입니다. 수원의 지명이 들어간 생명이 셋이나 되네요. 수원청개구리는 1980년 수원 농촌진흥청 주변에서 발견되었으며, 수원을 대표할 수 있는 생명체입니다.
 
3. 최근 수원청개구리는 수원에서는 평리동에만 서식이 확인되는 희귀종이 되었습니다. 서식처인 평리동의 논습지 마저 최근 객토가 진행되며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고요. 깃대종이 사라지는 환경에서는 사람도 안전하게 생활할 수 없음을 수원시민들께서 명심하면 좋겠습니다.
 
4. 지구를 살리기 위해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빈소에는 3단 근조화환 반입을 금지하고, 100% 생화로 만든 ‘신(新)화환’ 반입만 허용한다고 하니 꼭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장례식장 재개장(6월 28일)에 맞춰 친환경 화환만을 사용한다니 적극 협조합니다.
 
5.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수원형 청년정책 동아리 원탁 토의’가 열렸네요. 청년 관련 정책을 담당하는 수원시 공직자들이 서울‧인천시의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였지요. 열공하는 공무원을 응원합니다.
 
6.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자동결제와 마일리지 적립 가능한 수원시 전용 택시 호출 앱 “수원e택시”를 출시한 택시팀장 안순자님이 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되었군요. 저도 이 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팀장님, 축하합니다.
 
7. 시청 복지협력과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사례관리사 2명을 기간제노동자로 모집합니다. 7월부터 연말까지 근무합니다. 22일-24일 사이에 별관 1층(민원실)로 가셔서 휴먼복지팀에 접수하세요. 문의는 228-2446으로 하세요.
 
8. 수원시립미술관에서는 전시 코디네이터 1명을 기간제노동자로 채용합니다. 미술관련 학과를 졸업자이어야 합니다. 17일-21일 사이에 이메일(hyunjin.park
@korea.kr)로 접수하세요. 궁금하신 점은 228-3687, 미술관학예과로 연락해보세요.
 
9. 수원시 여성상 후보자를 추천받습니다. 양성평등 및 여성의 권익증진 부문,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 여성의 복지증진 및 봉사 부문, 지역사회발전 등 여성경영인 부문 등 4개 부분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신 여성을 추천하세요. 228-2220, 여성정책과로 문의하세요.
 
10. 수원시가 추진하는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에 참여해보세요. 사회적 소외계층 문화예술단체나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공연을 하는 단체를 우선 지원합니다. 21일-25일 사이에 시청 문화예술과 예술팀(228-2473)으로 신청하세요.
 
[수원시 마을이야기 50. 교동 1]
 
1789년 수원부의 읍치(邑治)가 옮겨오기 전 이 지역은 수원부에 속하는 한적한 시골 마을이었다. 1789년(정조 13) 9월 수원부의 읍치를 팔달산 동쪽 기슭으로 옮기고 1796년 화성 신도시를 건설한 후, 팔달산 주변 지역을 남부(南部)와 북부(北部)로 나누었다. 이 때 남부의 14개 동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교동이라는 이름은 수원 향교를 1789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온 후 붙여진 것이다. 1899년 발간된 『수원군읍지』를 보면 ‘교동(校洞)’이라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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