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23099)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유문종이 전하는 9월 24일(목) 수원이야기 434] |염태영시장,최고委

2020-09-24 07:15

http://blog.drapt.com/jcyang/391131600899352287 주소복사

[유문종이 전하는 9월 24일(목) 수원이야기 434]
 
1. 코로나19 시대에 힘들지 않은 직업이 없고, 어렵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문화-예술인들의 고통은 외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이 문화-예술인입니다. 공연,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대폭 축소되었고, 강연도 못하고 있지요.
 
2. 다행히 수원시가 풍족하지는 않지만 지난 5-6월 1차 긴급재단지원금을 지급한 문화-예술인들(246가구)에게 2차 지원금을 추석 연휴 전에 지급합니다. 1인 가구, 30만 원, 2인 이상 가구 50만 원입니다.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신규 문화-예술인 신청을 받으니 290-3532,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으로 문의하고 신청하세요.
 
3. 다함께돌봄센터 6호(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20번길 40외1, 매탄동, 정원 33명, 종사자 3명)와 7호(수원시 장안구 송원로14번길 12, 송죽동, 쵸이스파크, 30명, 3명) 위탁운영자를 찾고 있습니다. 준비하셨다가 10월 22일과 23일에 보육아동과(228-2960)로 접수하세요.
 
4. 종사자 3명, 센터장(월 1,866,000원 지급)과 전일제 돌봄교사(1,850,000원), 시간제 돌봄교사(925,000원)의 인건비와 월 운영비 2백 5십만 원이 지원됩니다.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가 위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탁기간은 5년입니다.
 
5.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공시되었으니 불만이 있으신 분은 구청 세무과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로 가서 이의신청을 하세요. 금곡동에 있는 24평형 아파트에 살면서 아직 집값을 모르고 살았는데 이번에 알아볼까요? 관련 업무는 228-2181, 세정팀으로 연락해보세요.
 
6.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원시 관내 13개 청소대행업체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했네요. 힘든 시기에 꼭 필요한 선행을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7. 선행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말없이 감염됩니다.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국공립분과도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지난 22일에 수원시에 기부했습니다. 수원에 있는 57개소 어린이집 원장님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8. 긴급복지 한시 보조인력 채용안내입니다. 10월 20일부터 12월 19일까지 두 달 동안 시청과 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업무를 지원하는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등 복지 업무가 늘어나니 수요가 큰 동에서 근무하게 되겠지요.
 
9. 시청 1명과 율천동, 영화동, 송죽동, 평동, 곡선동, 행궁동, 화서1동, 우만1동, 인계동 9개동입니다. 만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지만 청년층(만19-39세)을 우선 선발합니다. 25일부터 29일까지 시청(228-2487)이나 위 해당 동으로 가셔서 신청하세요.
 
10. 장안문에서 경기대로 가다보면 교육청사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 명칭도 바뀌게 되겠네요. 경기도 교육청 신청사 건립 기공식이 22일, 광교신도시 경기융합타운에서 진행되었네요. 22년 10월에 준공예정이라니 무탈하게 공사가 진행되길 바랍니다.
 
#수원문화원(244-2161∼3)이 1958년 8월에 처음 발간한 문화예술 잡지인 #수원문화 #창간호를 갖고 계시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계신 분은 문화원으로 꼭 연락주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320]
 
최근 10여 년 동안 영통구 인구 증가의 출발이자 가장 큰 요인은 광교지구 조성입니다. 2012년 처음 광교동이 생겨서 그 해 12월 말 인구가 30,393명이 14년에 61,145명으로 증가하여 15년 12월에는 광교 1동과 2동으로 분동되어 각 각 44,789명, 24,40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자녀 이사온다" 한마디에 쫓겨나는 세입자들 전체글 보기
이전글 [인터뷰] 염태영 수원시장·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