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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31일(월) 수원이야기 416] |-수원시 기타

2020-08-31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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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종이 전하는 8월 31일(월) 수원이야기 416]
 
1. 가을입니다. 더위가 남아있고 바이러스 기운이 여전하지만 계절은 분명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수원희망글판 가을 편 문안을 읊어보시면서 한 주일을 시작해 보세요. [토실한 알밤을 주머니 가득 담으며 고맙다 애썼다 장하다]
 
2. 박노해 시인의 시 ‘밤나무 아래서’에서 발췌한 문안입니다. 내일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수원 시청 정문 담장 등 14개소에서 만나게 될 겁니다. 좋은 문안을 공모해주신 시민께는 3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이 제공됩니다.
 
3. 여러분도 수원시민이 애독할 수 있는 시를 선보일 수 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다 문득 눈어 들어온 정류장 인문학글판을 아실 겁니다. 수원시가 제16회 창작시를 공모하네요. 9월 25일까지 시청 홈페이지로 가셔서 접수하세요. 문의는 인문학팀(228-2623)으로 하세요.
 
4. 인문학글판은 일반부(20편 선정)와 청소년부(15편 선정)로 나누어 작품을 선정합니다. 개인 창작물로 1인 1작품으로 12행 이내 작품이어야 합니다. 이번 주제는 [대한민국, 꿈, 삶, 희망, 응원]입니다. 1작품 당 2개 정류장에 게시되니 주변 지인도 많이 보게 될 겁니다.
 
5. 공유냉장고 사업이 제22회 지속가능발전대상 공모에서 대통령상을 받네요. 축하합니다. 이 공모전은 환경부 주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인정을 받았으니 더욱 더 확산되길 바랍니다.
 
6, 수원에 현재 17개소에서 공유냉장고가 설치, 운영되고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마을에 유기적인 ‘먹거리 네트워크’를 형성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는 ‘사랑·나눔·공유 프로젝트’이지요. 사업을 추진하는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활동가와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7. 공모전을 주관하는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0년 수원에서 [지방의제21전국협의회]란 이름으로 창립하여, 현재는 17개 광역과 90여개에 이르는 기초지자체에서 상설사무국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초대 사무처장을 제가 2대 사무처장을 역임했고요.
 
8. 어린이집 아이들과 선생님에게 미세먼지에 대해 알리고 대응요령이나 시설 관리방법 등을 교육하는 사업에 참여해보세요. 수원시가 260개 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교육에 참여할 곳을 찾고 있습니다. 비대면과 대면 모두 가능하니 선택할 수 있고요. 228-3985로 문의하고 신청하세요.
 
9.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보세요. 시와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니. 지구를 생각하면서 한국에너지관리공단 1855-3020이나 시청 신재생에너지팀 228-2849로 문의하시고, 그린홈 홈페이지로 신청하세요.
 
10. 마지막 소식도 기후위기 관련입니다.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관련 내용이고요. 9월부터 수원시내로 노후경유차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10월부터는 과태료도 부과되니 빨리 조치하시길 바랍니다. 관련 문의는 228-3238, 대기환경팀으로 하세요.
 
#수원문화원(244-2161∼3)이 1958년 8월에 처음 발간한 문화예술 잡지인 #수원문화 #창간호를 갖고 계시거나 관련 정보를 알고 계신 분은 문화원으로 꼭 연락주세요.

[숫자로 읽는 수원이야기 302]
 
인계동 인구가 지난 5년 동안 가장 많이 줄었다고 했지요. 그런데 흥미로운 사실은 이 기간 동안 인계동의 세대수는 증가했습니다. 16년 20,269세대가 20년 20,444세대가 되었습니다. 175세대가 늘었지요. 세대당 인구가 2.3에서 1.87로 줄어 그렇습니다. 1인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세태를 반영하는 통계입니다.
 
#수원이야기, 혼자만 보지 마시고 #이웃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마음껏 #공유시거나 퍼 나르기 하세요.
#수원시민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시민참여 #주민자치 #2049 #수원시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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