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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불모지 수원역에 다양한 옥외광고가 가능해지다. |수원역∙화서역관련

2020-08-2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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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불모지 수원역에 다양한 옥외광고가 가능해지다.

임종현 기자

승인 2020.08.26 16:15

특별시 광역시를 제외, 전국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경기도 수원시는 120만이 넘는 인구에도 불구하고 옥외광고매체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원시는 다양한 산업체와 학교, 병원 등 상업도시로서의 면모가 큰 만큼 다양한 곳에서의 옥외광고의 수요가 있다.

옥외광고매체로서 가장 널리 알려진, 버스정류장 광고는 물론이며, 지하철 역사내 광고 및 기타 조명 광고까지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현재 많은 사업체들이 개선책을 찾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개선책으로 오히려 공격적으로 광고를 통해서 활로를 찾고자 하는 사업체가 있어도,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지역기반의 옥외광고 매체의 부족으로 야기되는 불편함을 해결할 방법이 열리게 되었다.

수원시 최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수원역 환승센터에 약 100구좌의 옥외광고매체가 신규로 설립된다. 수원도시공사와 계약을 체결한 종합광고대행사 아임애드가 그 주인공이다. 아임애드는 수원역환승센터 내에 광고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초대형 멀티비전부터, 전통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와이드칼라까지 다양한 옥외광고매체를 개발 및 설치를 완료하였고, 이제 광고 게제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활로를 찾기 위해 옥외광고에 목말라하던, 인근 산업체와 수원산업단지 및 다양한 필요처의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임애드는 현재 매출의 감소 등으로 자금의 부족을 호소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는 지금 해당 옥외광고 매체의 판매가격을 기타 다른 역사 대비 50%가량 할인해서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수원은 경기 남부 최대의 관문도시로써, 수원역 환승센터의 이용이 필수적인 화성 오산 등 경기 서남부 도시 소재의 사업체들도 해당 광고매체의 구매를 희망하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 외에도 수원역 환승센터는 현재 2개의 대형쇼핑몰과 전시컨벤션 등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 노출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코로나의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고 나아가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수원역 옥외광고를 희망하는 사업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문의를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 광고예약 및 상담은 아임애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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