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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10곳 추가 조성 |* 경기도

2008-08-02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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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지구 10곳 추가 조성
[경기일보 2008-8-2]
경기도가 오는 2013년 말까지 10곳의 택지개발지구를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1일 도에 따르면 추가 개발되는 택지지구는 ▲고양 풍동2지구(96만6천㎡·5천180가구) ▲파주 운정3지구(692만8천㎡·3만4천가구)▲안성 옥산 뉴타운지구(398만4천㎡·1만9천730가구) ▲고양 향동지구(117만8천㎡·5천454가구) ▲고양 지축지구(117만4천㎡·5천870가구) 등이다. 또 ▲화성 장안지구(133만2천㎡·6천450가구) ▲화성비봉지구(133만8천㎡·7천900가구) ▲화성 동탄2지구(2천180만4천㎡·10만5천가구) ▲남양주 지금지구(200만1천㎡·7천744가구) ▲성남·하남 일부 지역이 포함된 송파 거여지구(678먼8천㎡·4만900가구) 등이다.
각 지구들은 2011년 말부터 2013년 말 사이 준공되며 총 개발면적은 47㎢으로 모두 23만8천여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64만9천800여명의 주민이 입주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 지구들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이후 아직까지 개발계획이 승인되지 않은 곳으로 향후 승인 여부에 따라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다.
한편 이들 택지지구가 모두 완공될 경우 지난 1981년 이후 조성된 도내 택지개발지구는 총 184개소로 전체 면적이 295㎢에 달하게 되며 총 1천171만3천가구, 563만5천명이 택지개발지구 내에서 거주하게 된다.
시·군별 택지개발지구는 수원이 21곳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용인 18곳, 평택 17곳, 고양 15곳, 화성 13곳, 남양주 11곳 등이다.
경기지역에서는 1981년부터 지금까지 83만1천여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313만여명의 주민이 입주한 면적 114㎢의 116개 택지지구가 개발 완료된 상태다. 또 현재 면적 133㎢, 건설 주택수 64만여가구, 입주민수 185만여명의 58개 택지지구가 조성 중이다.
/최용진기자 comnet71@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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