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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수원시 소식(이슈

2008-08-02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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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2008.08.02 01:36
http://tong.nate.com/jc5115/46379808
“수원시 미래도시로 만들터”
화성복원사업 2015년 외국인 관광객 연 1천만명 유치

김용서 수원시장은 “취임한지 벌써 2년이 지났다고 생각되지만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자부한다”며 “그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의회 의장, 시장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시의 풍요로운 미래를 그려가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2주년 소감을 밝혔다.

미래도시는 어떠한 방향?
▲옛도시인 수원시를 미래도시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지난 2년 동안 크고 작은 쌈지공원, 광교신도시 개발, 노후화된 구도심의 주거환경개선사업, 환경친화적 도시 건설, 세계문화유산인 화성(華城) 복원, 제2의 청계천인 수원천 복개사업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위한 디딤돌을 만들었다고 평가한다     
 
 
교육의 중심도시로 거듭나는 방안은?
▲수원시정 운영의 기본방침은 ‘교육의 중심도시 수원’으로 요약된다. 최근 마련된 2010 수원교육발전 지원계획은 교육도시 수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청사진으로 수원지역의 교육지원 사업이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華城) 복원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세계문화 유산 화성 복원사업은 2020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모두 1조9천922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형 사업이다. 이미 3천8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지만 아직도 복원해야 할 옛 시설물들과 인프라 등이 산적해 있다. 국가차원의 사업임에도 아직 국비지원은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화성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 게 화성복원성공의 열쇠라고 판단된다. 현재 화성 복원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오는 2015년쯤이면 연 1천만명의 외국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도 해결해야할 사업들이 많은데
▲지난 2년간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국도1호선 입체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수원역 우회도로를 개통했다. 또 대한민국 교육중심도시로 전국 최대 규모로 교육분야에 예산을 지원하는 등 추진해야할 많은 사업들이 있지만 이 모든 사업이 임기중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김동식기자 dosikim@kgib.co.kr

출처 : Tong - ①수원의비전 양종천님의 ♣ 환경의 종합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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