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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지구 개발사업 본격 착수 |-수원시 소식(이슈

2008-04-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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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지구 개발사업 본격 착수
연내 환지계획 수립·보상협의 완료… 화성시 부지 편입 계속 협의 추진
2008년 04월 01일 (화) 박장희 기자 jjang362@suwon.com

신동지구 도시개발 사업(신동 542번지 일대, 삼성코닝 인근)이 3월 말까지 집단환지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이달 말 개발계획에 수립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지난해 11월 8일 환지방식의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신동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25만1천666㎡규모이다.

전체 사업 면적 가운데 46%인 11만6천898㎡가 아파트 등 주거용지로 1천522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도로와 공원 녹지 등 공용부지가 10만5천840㎡, 상업·업무시설이 1만5천705㎡이다.

시는 올해 말 목표로 환지계획 수립과 손실 보상 협의를 마치고 내년 6월쯤 본격적인 환지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당초 신동지구 사업 부지로 포함됐던 화성시 행정구역 4만5천263㎡(곡반정동 일대)를 제척해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해왔다. 시는 이 부지를 신동지구 사업에 함께 포함시키기 위해 화성시와 행정구역 편입을 계속 협의해 왔으나 난항을 겪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부지가 화성시 도시관리계획에 포함돼 수원시로의 편입이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부지 편입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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