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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재건축·재개발 정보 인터넷으로 검색하세요” |부동산노트

2008-03-1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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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재건축·재개발 정보 인터넷으로 검색하세요”
도시 정비사업시행 관련, 온라인 공개의무 강화돼
2008년 03월 18일 (화) 이옥희
재건축과 재개발에 대한 자료 공개가 더욱 투명해져 민원 발생소지도 줄어들 전망이다. 도시 정비사업시행과 관련한 자료에 대한 인터넷 공개가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에 따라 정비사업 시행자와 추진위원장은 조합원.토지 소유자 등이 정비사업과 관련된 사항을 알 수 있도록 인터넷 공개의무가 강화된다. 입법예고가 끝나면 오는 21일부터 개정안의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인터넷 등으로 공개가 명시된 서류는 ▲추진위원회 운영규정·정관 ▲설계자, 시공자, 철거업자 등 용역업체 선정계약서 ▲추진위원회, 주민총회, 조합총회, 조합의 이사회 등 의사록 ▲사업시행계획서 ▲관리처분계획서 ▲해당 정비사업의 시행에 관한 공문서 ▲회계감사보고서 등이다.

이번에 인터넷 공개가 추진되는 도내 정비사업 수는 77개소다. 수원 21곳, 부천 18곳, 안양 18곳, 시흥 6곳, 고양 5곳, 광명 2곳, 오산 3곳, 구리 2곳, 남양주 1곳, 과천 1곳 등이다.

도에서는 지난 4일까지 일선 시군에 법령 개정에 따라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홍보를 당부한 상태다. 일선 시군에서도 정비사업 추진위원장과 사업시행자가 법령 개정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 시군 홈페이지 게재를 통해 홍보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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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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