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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 싶은 아이디어 가득!리모델링 샘플하우스 |☆내집꾸미기☆

2007-02-1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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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적인 구조의 아파트를 개성 있는 공간으로 고치려는 주부들이 많다. 이때 꼭 필요한 것이 개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샘플 하우스’. 전문가가 직접 고쳐 아이디어는 물론 스타일링 팁까지 얻을 수 있는 예쁜 집을 찾아가봤다.


20평형대 신혼집을 직접 고친 것이 이웃 주부들에게 입소문 나면서, 디자인과 시공 제안을 받기 시작해 현재는 개조 전문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는 김정애씨. 평촌에 위치한 그녀의 38평 아파트는 화이트 목공 공사와 자투리 공간 활용으로 집을 더 넓게 그리고 아늑한 주택처럼 변신시킨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 및 시공 DISENO(016-383-3432)

1_거실 목공 공사로 아늑해진 거실

화이트톤으로 전체를 마감한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한 후 두 개의 화이트 여닫이문을 만들었다. MDF로 제작한 후 화이트 컬러를 도장한 것인데, 30평대 아파트를 기준으로 하면 400×200(cm) 크기로 목공 틀을 포함해 150만원 정도 비용이 든다. 베란다 바닥은 전기온돌 패널 공사를 해서 겨울에도 난방 걱정 없다.

2_화사한 침실 연출을 위해 베란다 확장

채광이 좋은 침실은 베란다를 확장하고 러브 체어와 티테이블을 놓아 밝고 화사한 느낌을 살렸다. 로맨틱한 침대헤드와 핑크톤 포인트 벽지를 매치해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그만. 바이올렛 컬러 침대 헤드 는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55만원선. 벽지는 세덱 제품으로 1롤당 9만원선, 베란다 확장 및 목공 공사비용 200만원선.

3_아이 방의 접이식 갤러리 도어
밝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접이식 갤러리 도어는 아이 방 시공 시 인기 아이템. 침대 옆 벽면을 스트라이프 포인트 벽지로 마감했더니 한결 사랑스러운 분위기. 청결한 느낌을 주기 위해 바닥재는 화이트 워시를 선택했다. 벽지는 세덱 제품으로 1롤당 8만원선, 베란다 확장 및 갤러리 도어 시공비 200만원선.

4_주방의 자투리 공간 활용
주방은 다용도실을 부분 확장해 한결 넓어졌다. 여유가 생긴 공간에는 붙박이장과 미니 아일랜드 조리대를 설치해 수납도 해결하고 홈바로도 사용한다. 허물 수 없는 벽면 기둥은 모자이크 타일로 마감해 공간을 구분하면서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 고급스러운 6인용 앤티크 식탁은 소피아 앤틱(031-706-2212) 제품.

5_아트월로 색다른 벽면 꾸밈

현관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벽면에는 여러 개의 액자를 걸 수 있도록 MDF를 짜 넣고 선반을 설치했다. 천장에 간접 조명까지 넣었더니 갤러리같은 느낌. 액자를 바꾸어주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집 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MDF 소재의 액자틀과 선반 제작비 30만원선.



프랑스, 영국 등지의 고급스러운 유럽 앤티크 가구를 취급하는 숍으로 유명한 ‘랑쥬’. 이곳의 대표 한정화씨는 목동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를 직접 개조하고 스타일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은 이 지역에서 가장 바쁜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 중 한 사람이 되었다. 큰 공사 없이 부분 장식으로 평범한 APT를 멋진 유럽풍 앤티크 하우스로 변신시킨 그녀의 집 구경. 디자인 및 시공 랑쥬(02-749-2322)

1_소프트 그린으로 꾸민 거실
그린 컬러의 포인트 벽지를 바르고 파스텔톤 그린 소파를 놓아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꾸민 거실. 개조를 결심했다면 집 안에 어울리는 대표 컬러를 정한 뒤 벽지와 바닥, 가구를 이에 맞게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벽지는 1롤당 12만원선. 바닥재는 데코 타일로 시공비 포함해 평당 4만원선. 등받이가 낮은 3인용 소파 280만원, 크리스털 샹들리에 200만원대. 모두 랑쥬 제품.

2_가족실로 활용한 베란다
베란다는 확장 공사를 한 뒤 4인용 앤티크 테이블을 놓아 책상 또는 티테이블로 활용한다. 확장한 베란다에 러브체어 대신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책상을 두면 활용도가 높다. 책상은 영국 앤티크로 의자를 포함해 450만원선.

3_침실 창가에 꾸민 부부 벤치
침실은 베란다를 확장하고 턱을 높인 뒤 벤치를 만들어 아늑한 느낌을 더했다. 벤치가 있는 쪽 벽면에만 꽃무늬 패브릭을 발라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벽면은 꽃무늬로 화사함을 살린 대신 커튼은 톤을 낮춘 바이올렛과 베이지 컬러를 선택해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4_블루와 화이트로 꾸민 아이방

아들 방은 벽지와 가구를 이용해 산뜻하게 꾸몄다. 책상과 붙박이장 등 다른 가구는 화이트를 선택해 나중에 리폼할 수 있도록 했고, 침대는 커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견고한 앤티크 가구로 골랐다. 커튼 대신 우드 블라인드를 설치해 한결 깔끔하다. 침대는 영국 앤티크로 250만원선.

5_고풍스러운 다이닝룸

주방은 아일랜드 조리대를 중심으로 조리 공간과 다이닝룸으로 나누었다. 다이닝룸에는 짙은색의 4인용 앤티크 원형 식탁을 놓고, 거실과 같은 포인트 벽지로 마감했다. 벽면에 골드 프레임 사각 거울을 걸었더니 특별한 공간이 되었다. 프랑스 앤티크 식탁은 300만원선, 거울 70만원선. 모두 랑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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