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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공간 수납 아이디어 |☆내집꾸미기☆

2007-02-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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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공간을 활용, 잘 쓰지 않는 것은
감추는 수납을 한다!
지금 집 안을 천천히 돌아보자. 집이 좁다, 공간이 부족하다 핑계는 댔지만 장롱 위, 빈 벽, 가구 아래, 벽과 벽의 모서리 공간 등 의외로 버려진 공간이 무척 많다. 죽은 공간 활용의 포인트는 바로 감추는 수납. 자주 쓰지 않는 물건이나 보기 싫은 물건 수납에 좋다.
법칙 1 오픈 선반장이 뒤죽박죽 정신없다면, 상자로 가리고 이름표를 붙인다
어느 집에나 하나쯤 있을 법한 오픈 선반장. 수납 공간으로 충분히 활용하자니 자질구레한 물건이 많아 보기 싫다. 이럴 때는 오픈 선반장에 쏙 들어가는 상자를 넣어 서랍형으로 쓰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
법칙 2 자주 쓰지 않고 보기 싫은 것은 전용 수납함을 만들어 보관한다
자주 쓰지는 않지만 창고에 넣어 두기는 번거로운 가전 제품이나 덩치 큰 물건들은 전용 수납함을 만들어 깔끔하게 정리한다. 공간의 외관을 해치지 않고 물건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어 좋다.
법칙 3 상자 속 물건을 알기 쉽도록 찾기 쉽도록 네임 택을 붙이는 것은 기본
감추는 수납을 할 때 특히 유의할 점이 바로 그 상자 안에 무슨 물건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으면 그 물건이 꼭 필요할 때 허둥지둥 찾게 된다. 따라서 알기 쉽도록 네임 택을 붙이도록 한다.
법칙 4 자질구레한 물건이 굴러다니는 거실! 빈 벽을 주목한다
텔레비전 리모컨, 메모지, 잡지 등 자질구레한 물건이 많지만 마땅한 수납 공간이 없는 곳이 바로 거실. 소파 옆 빈 벽, 소파 위 공간 등에 노루발을 달고 상자를 올려 두면 꼭 필요했던 작은 수납 공간이 만들어진다.
법칙 5 상자에 바퀴를 달면 이동이 편리해 활용도가 배가 된다
크기가 큰 상자에는 바퀴를 달면 사용하기가 훨씬 편리해진다. 무거운 물건을 넣어도 이동하기 쉽고 침대 밑, 소파 아래 공간에 넣어 두어도 꺼내기 쉬운 것. 여기에 손잡이를 만들어 달아 주면 금상첨화일 듯.
법칙 6 데드 스페이스 적극 활용 아이템, 선반과 상자 커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수납 공간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다만 눈에 보이는 곳은 수납으로 인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는 것. 문 위, 빈 벽 등 보이지 않는 곳에 선반과 상자를 이용하면 깔끔한 수납을 할 수 있다
법칙 7 모서리에 상자를 걸면 수납기능은 물론 공간을 분리하는 역할도 한다
주방과 복도, 현관과 거실 등은 마땅히 가려지지 않아 휑하게 뚫려 있는 공간. 이런 공간과 공간 사이 벽이나 모서리에 상자를 쌓아 두거나 걸면 수납 공간도 생기고 두 공간을 분리하는 기능도 하게 된다.
 
 [출처 : http://kr.blog.yahoo.com/seojun1472/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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