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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활용 200%..부엌좁다 타령마시고 싱크대 문짝 활용해 보세요~~ |☆내집꾸미기☆

2007-02-14 08:27

http://blog.drapt.com/iam2508/780991171409230249 주소복사

주부들이 살림할때 가장 좁다 불만 많은 부분이 부엌일듯...
저 같은 경우..
느느니 부엌 살림살이 밖에 없더라고요~~
그 넘치고 넘치는 부엌 살림들~~
정리 한다 한다 해도 하루만 지나면 항상 그꼴~~~
버릴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물건마다 제자리가 없어서이고 한눈에 들어오지 않아서일 겁니다~~
이럴때...
안쓰는 물건, 
필요한 사람 주던가 버리던가 해 과감히 없애고
선반 하나 얹고,
소홀하게 볼 수 있는 싱크대 문짝등에 작은 박스 하나 붙여주는 센스등으로
부엌을(기타 옷장 등 다른곳도 기발한 공간찾기~) 200% 넓게 활용을 해야지
쓸데없는 물건끌어안고 그거 수납하려 수납장 장만하고.....
수납장 놓으면 집 좁아지며 정신 없는 공간이 되는 거예요...
이런 생활 습관이라면...
100평으로 이사를 가도 좁게 사는건 마찬가지일 겁니다..
제가 오늘 주방 싱크대 문짝을 활용하는 노하우를 보여 드리는건...
단지 부엌의 싱크대 문짝에서만 활용하지 마시고
폭 넓게,
집안 구석구석에 미쳐 신경쓰지 못했던 수납공간을 찾아 보시라 드리는 작은 노하우니
살림에 두루두루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냉장고 옆 보조 수납장 이예요~~
이 부분에는 여러가지 그릇..
그리고 믹서기, 반죽기, 기타 한방음료 재료들이 들어있는 공간...
이 보조 수납장 문짝을 활용한 수납 아이디어~~~
.
.

 
먼저...
맨 윗칸 문짝과 두번째 문짝...
 
 
윗칸 문짝엔 다이소 등에서 많이 보신 제품일 겁니다~
저 사각망은 재활용 수집일에 누가 버렸더라고요~~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 주워와 깨끗히 닦아 싱크대 문짝에
2개의 나사못으로 부탁 후...
다이소에서 3개의 부착물을 구입해 걸어 사용하고 있지요~~~
 
저는 비타민제와 마요네즈, 원두커피 등을 넣고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식탁 위에 많이 있을만한 약봉지나 물약 등을 넣고 사용하면
아이손에 닿지 않고 여기저기 놓아 항상 찾아 헤매는
일이 없어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해요~~~
 
다이소 가면(롯데마트..) 저 망과 걸수 있는 수납도구들이
다 있으니 공간 잘 봐서 부착해 사용해 보세요~~
적극 추천!!~~
 
가격은...
개당1,000~2,000원 정도씩 할겁니다...
2,000원 넘는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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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칸 문짝엔 여러번 소개해 드린 적 있는
사전 케이스를 이용한 채칼꽂이와
요쿠르트 병을 이어붙여 만든 면보수납함~~~
 
채칼꽂이는 두껍고 튼튼한 사전 케이스를 이용..
칸막이를 만들어 쉬트지로 감싼 후...
자주 사용하는 채칼과 칼날을 나누어 수납해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고,
(저 채칼도 싱크대에 수납하려면 걸리적거리고 포개지지 않고..
날 자체도 예리해 위험하고 수납에 참 문제있는 주방도구였어요~)
 
요쿠르트 병을 글루건으로 이어붙여 채칼꽂이 옆 부분에 부착해
면보를 돌돌말아 수납하고 있어요~~~
이 면보도 싱크대 서랍 한켠에 단단히 자리잡고 한몫할 주방 소품이였죠~~ ^^
 
둘다 싱크대 문짝을 이용해 한방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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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면보 수납함 윗 부분에 있는 요 녀석은...
마찬가지로 단단한 박스를 쉬트지로 감싸 글루건으로 가볍게 부착시킨 것...
이건 어떤 용도냐~~~
 
우리 주부들...
밖에 한번씩 나갔다 오면 가방이나 지갑 등에 영수증...
만만치 않게 나올 겁니다...
그때그때 정리하지 않으면 어느덧 지갑과 가방에 영수증이 하나가득~~
맘 먹고 한번씩 펼치면...
신용카드 전표나 마트 영수증등...
영수증 다발~~~~ 그렇죠???
 
외출하고 돌아오면...
그때그때 정리가 안되니까
 가방 털어 가볍게 여기에 모아보세요~~~
모아놨다 박스안에 가득차면 꺼내
버릴건 버리고...
보관할건 보관하는 영수증 보관함으로 사용하면 아주 좋더라고요~~
 
이 또한 적극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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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부분 싱크대 문짝...
이 수납도구는 울 딸아이 방에 있던건데 사용하지 않아 굴러 다니던걸...
여기에 나사못으로 고정시켜 작은 그릇...
그릴집게,
오프너 등을 넣어 사용하고 있어요~~
이 우습지 않은것도 싱크대 문짝에서 한몫 하네요~~
 
여기에 비닐집게, 여기저기 굴러다닐 수 있는 각종 뚜껑종류등을
수납하면 good~~~
 
일부러 사려 하지말고 여기저기 눈 크게뜨면 사용할 만한게 있을 겁니다~
그런거 활용하세요~~~
이건...
울 딸아이가 예전에 생활용품 점에서 1,000원에 구입해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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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개수대 상부장 한켠...
잡곡과 알콜음료 등이 들어있는 장 이예요~~
 
집안에 술먹는 사람도 없는데 술 참 많죠??
여기말구... 또 있어요~~ ㅎㅎ~~
주로 선물로 들어온것들인데 손님들이 주로 드시죠...
 
 
이 부분의 문짝도 보면 역시 기발한 수납 아이디어가 돋보이죠~~~
 
비닐장갑과 비닐백 부착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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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건이나 양면테잎,
박스테잎,
영구적으로는 찍찍이 등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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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문짝에 붙여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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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 다니지 않아 찾을 필요 없고 깔끔하게 수납되는건 더할나위 없을뿐더러...
기발한 수납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공간이 될겁니다~~ ^^
 
단 단점...
 
뽑는 재미가 있으니 비닐제품의 낭비가 심하다는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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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 부분에 비닐장갑만 부착해 사용하고 있어요~~
비닐백은...
싱크대 서랍에 이렇게 칸막이를 만들어...
물건끼리 섞이지 않게끔 해 사용하고 있지요~~
저렇게도 활용해 보시라고 잠시 부착해 사진만 찍은 것일뿐,,,,
 
서랍엔...
박스를 재단해 쉬트지 붙여 사이즈 별루 나누어 칸막이를 만들어
물건끼리 섞이지 않게 자리를 확실하게 잡아 주었지요~~
이렇게 하면 다른 자리로 들어갈 염려 없으니 물건끼리 섞이지 않고,
한눈에 다 들여다 보여
1년 365일 항상 수납상태가 일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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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개수대 밑 부분 싱크대 문짝...
 
 
이 개수대 밑 부분에는 음식물건조기 등이 들어있어 살림살이는
많이 넣지 못하는 공간이예요~~
하지만...
요렇게 싱크대 문짝도 100% 활용~~
구석진 벽면까지도 100% 활용하여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죠~~~
 
 
대부분 여기.. 가운데 부분에 칼꽂이가 부착되어 있을 겁니다...
저는 이 칼꽂이를 한쪽으로 옮겨 달았어요~~
그리고 생긴 공간에 다른 칼꽂이 하나를 구입해 거꾸로...
거꾸로 부착해 뒤집기 등 자주 쓰는 조리도구들을 넣어 사용하고...
그 윗부분에 쓰지않는 화장실 칫솔꽂이를 글루건으로 고정시켜
밥주걱 등,,, 좀 작은 조리도구들을 넣어 사용하고 있죠...
 
뒤집어 달은 칼꽂이 밑 부분 보이시죠???
이렇게 뒤집어서도 달아보고..
옆으로도 달아보고
그 위에도 하나 달아보고...
또 그 위에도 달아보고 해
내 공간에 딱 맞게 요리조리 아이디어를 내 보세요~~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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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맞은편 싱크대 문짝 활용...
이 부분엔 행주를 수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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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개수대 밑 부분에 프라이팬이나 냄비를 수납하자나요~~
하지만 저는 주방가전 하나가 떡 ...
그것도 완벽한 사이즈로 하나의 빈틈없이 떡 버티고  있는터라 별 활용도가 없어요...
문짝 써먹기도 영... 애매하고요~~
 
하지만 제가 누굽니까??
 
주방 가전을 놓고 남은 윗 부분의 싱크대 문짝을 한뼘정도 잡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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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용 타월걸이(1,500원정도..)를 1개 맞물려 가로로 길게 부착시킨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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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를 돌돌말아 꽂아 수납...
 
제가 항상 서서 설거지 하는 부분의 싱크대 문짝에 부착되어 있어
열기만 하면 바로 행주를 꺼낼 수 있어 너무 편리...
 
공간이 좀 있다면 세로로 길게 하셔도 좋아요~~
 
이런 공간을 만들지 않았다면...
위의 면보와 이 행주는..
싱크대 서랍 한켠의 상당한 공간을 떡 하니 차지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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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런 공간 하나도  우습게 보지 마세요~~
 
문짝... 확실하게 닫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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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칼꽂이가 부착된 문짝과 연결된 개수대 한쪽 벽면이예요~~
이 부분 사용하시고 계시는분 계세요??
저는 이 부분까지도 헹거를 부착 해...
각종 조리도구들을 걸어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심지어는 맞은편...
저 속 벽면까지도 헹거를 부착해
거품망 등 잘 사용하지 않는 주방소품을 걸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런 조리도구들 어디에 놓고 사용하세요??
보통, 대부분 개수대 맞은편 벽면에 걸어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게 내 놓고 사용하면..
자주 사용하는거야 별 문제가 없겠지만..
자주 사용치 않는 조리도구들은 기름때와 먼지등이 앉아
어쩌다 한번 사용하려면 때청소 해야 할 겁니다...
요렇게 조리도구들을 싱크대 안쪽에 걸어 사용해 보세요~~
먼지도 앉지 않아 좋기도 하지만...
너덜너덜 한 조리도구들이 안쪽에 수납되니까
주방이 한결 환하고 깔끔해 지는 느낌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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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개수대 윗 부분의 상부장...
자주쓰는 그릇들을 넣어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예요~~
 
밥공기, 국공기 등을 넣으니 윗 공간이 좀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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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부분에 있는 부착도구는 너무 크고..
뒷 부분에 있는 컵들때문에 사용할 수가 없었어요~~~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 재활용~~ ㅎㅎ~~
누가 문짝에 붙어 있는 철제 도구를 버린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주워와 여기저기 공간찾기 하다
적절한 이 공간을 찾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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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에 나사목으로 부착해 고정시켜...
작은 컵과 작은 양념통 등을 넣어 수납하니
이 또한 기발하고 잼난 수납공간이 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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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냄비장~~~
 
냄비 어떻게들 보관하세요~~~???
뚜껑따루 두구.....
냄비 포개서???
맨 밑에 제일 큰 냄비...
그 위에 중간냄비...
그 위에 작은냄비~~~~
대부분 이렇게 포개 보관하죠???
 
포개 보관하면 밑에거 꺼내쓰기 짜증나지 않나요??
전 신경질 나요~
승질 아주 않좋은가봐요... ㅡ.ㅡ
 
그래서 저는 이렇게 하나씩 수납하는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뚜껑 따로 분리 안하고 세트로 하나씩이요~~
 
 
비결은 칸막이...
 
처음엔 칸막이가 가운데에 하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칸막이 색상이 틀리는 겁니다..)
그 상태에서 윗 공간을 쓰려니 그릇을 포개는 수 밖에 없었죠...
포개어 놓으니 쓰러지고 꺼내쓰기 짜증났었고...
 
재활용 수거일에 3단 책꽂이가 하나 버려졌는데
그 옆부분 뜯어 톱으로 사이즈에 맞게 잘라
나사못 4개 박아 고정만 시켜 줬어요~~~
 
칸막이만 하나 달았을 뿐인데...
하나씩 수납하고 오히려 공간이 남더라고요~~~
짜증났던 냄비 수납장...
칸막이 하나로 한방에 해결 했습니다~~~
 
 
냄비 몇개 안되 보이나요??
안쪽에도 많아요~~
저 부엌살림 무쟈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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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부분의 문짝수납...
다 아시는 세탁소 옷걸이를 이용한 냄비뚜껑 수납...
 
옷걸이 밑 부분을 냄비뚜껑 손잡이가 걸리게끔 휘어...
문짝에 나사못을 이용 연결시켜 부착만 시켜 준것 뿐!!~~
 
골치아픈 냄비뚜껑 수납 한방에 해결~~~
 
제 20년 부엌 살림 노하우의 쾌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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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쪽엔
나사못을 이용해 헹거룰 부착시켜 납작한 전골팬을 걸어 사용하고 있어요~~
 
 
 
자 많은 참고가 되셨나요??
싱크대 문짝 우습게 보지 마세요~~
참 좋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변신하니까요~~~
 
[출처 : 네이버 블로그 >베비로즈의 요리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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