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꾸미기☆(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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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평도 50평처럼 보이게 하는 공간연출 아이디어 |☆내집꾸미기☆

2006-12-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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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room

● 침대의 위치는 장의 위치에 따라 결정   침실의 가구 배치는 장롱을 넣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드레스 룸을 따로 마련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침실에 장을 설치해야 한다. 먼저 장이 위치할 벽면을 결정한 다음 침대 배치를
    고려하자. 침대는 양쪽 사이드 모두 어느 정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침대 옆에는 협탁 겸
    티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작은 탁자를 두면 여러모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천장이 낮거나 공간이 좁다면 굳이 침대를 들여놓을 필요는 없다   침대 프레임은 없애고 매트
    리스만 놓아두면 공간도 절약되고 방이 훨씬 넓어 보인다. 패브릭만 잘 선택한다면 매트리스만
    깔아도 분위기 있는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 침구는 화이트톤이 깔끔해 보인다   화려하고 큰 무늬가 있는 침구는 침실을 더욱 답답해 보이게
    하는 요인이다. 때문에 계절이나 분위기에 상관없이 무난하게 어울리는 화이트 침구를 고르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요령.

● 침대 끝에 수납공간을 만든다   침대 끝에 가구와 질감이나 색깔이 비슷한 수납장을 놓아보자.
    담요나 잠옷 등을 수납하면 꺼내 쓰기도 편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침실을 연출할 수 있다.

Living Room

● 소파가 있는 거실에서 벗어나자   좁은 평수일 경우 소파보다는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한 빅
    사이즈 방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혹은 1인용 소파 두 개를 나란히 배치해 3인용 소파를
    대신하는 것도 아이디어. 크기가 작아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고 거실의 모양과 크기에
    맞추어 자유자재로 배치할 수 있어 편리하다. 몇 년 후 넓은 집으로 이사 가게 되면 3인용
    소파를 두고 사용하던 1인용 소파를 ㄱ자로 배치해주면 된다.

● 소파는 I자형으로 배치한다   소파는 거실에서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거실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다. 거실이 좁다면 L자형보다는 소파를 벽에 붙여
    길쭉한 I자 형으로 배치하는 것이 좋다. 소파 컬러는 어둡고 진한 것보다 밝은 것이 훨씬
    넓어 보인다.

● 지저분한 가전제품은 한곳으로 모아준다   크기가 서로 다른 가전제품을 거실 이곳저곳에
   두면 좁고 답답해 보인다. 텔레비전, 비디오, 오디오 등 거실에 꼭 두어야 하는 가전제품은
   벽 한쪽으로 모으고, 가능하면 키 낮은 거실장을 짜 한곳에 수납하도록 한다. 배선의 위치와
   가전 크기 등을 재단하면 보다 실속 있는 거실장을 짤 수 있다.

● TV 주위에 소품을 남발하지 마라   TV는 사람들의 시선이 오랫동안 머무르는 곳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심플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다. 자질구레한 액자나 소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지저분해 보인다. TV 뒤쪽 벽에 액자나 그림을 주렁주렁 거는 것도 금물! 집 안이 좁을수록
   커다란 액자를 하나만 거는 것이 넓어 보이는 요령. 그림은 되도록 단순한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 비치는 소재의 커튼을 단다   노방이나 레이스 등의 원단으로 만든 커튼은 속이 비치기
    때문에 공간이 차단되지 않고 베란다 부분까지 연결되어 보이는 장점이 있다. 색감이 있는
   면 소재나 옥스퍼드 원단의 커튼을 드리웠을 때보다는 집이 훨씬 시원해 보인다.


Kitchen

● 부엌은 수납이 최고!   은근히 수납할 물건이 많은 공간이 주방이다. 정리정돈과 살림에
    자신이 없는 초보 주부이기에 될 수 있는 한 주방에는 수납공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납공간이 확보되지 않으면 주방은 더욱 산만해지고, 기껏 돈과 정성을 들인
   인테리어도 한순간에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 동선을 줄이는 가구 배치   주방 가구 배치는 싱크대가 일자형인지, ㄱ자형인지, ㄷ자형
    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주방 인테리어를 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은 가스레인
    지와 냉장고, 싱크대 사이를 움직이는 ‘워크 트라이앵글(work triangle)’이 얼마나 편안
    한가이다. 즉 주방 작업을 위한 동선이 얼마나 편리할지를 고려한 뒤 적당한 곳에
    식탁을 배치해야 하는 것. 동선과 싱크대의 형태를 파악한 뒤 식탁의 디자인을 결정하자.

● 주방 가구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선택  요즘은 주방 가구도 컬러 전성시대다. 기존에는
    화이트나 무늬목이 전부였지만 최근에는 컬러풀한 싱크대를 들여놓는 것이 가능해졌다.
    물론 시각적으로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공간이 넓어 보이는 컬러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필요하다. 싱크대 대신 주방 벽면의 타일을 컬러풀한 것으로 선택하면 훨씬 임팩트 있는
    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 하부장만으로도 충분!   신혼 때는 아직 살림살이가 많지 않으므로 그릇 수납은
    하부장으로 해결하고, 상부장은 설치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상부장 대신 옐로,
    그린 등의 컬러풀한 유리 타일로 주방 벽을 마감하거나 작은 선반 한두 개로 깔끔하게
    정리한다면 한층 시원한 공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접이식 가구로 한정된 공간을 두 배로 사용한다   수납은 물론 조리대와 식탁의 역할을
    한 번에 하는 아일랜드 식탁은 좁은 집에서 많이 활용하는 아이템. 아일랜드 식탁에는
    일반 의자보다 접이식 의자가 실용적이다.

Bathroom

● 바닥은 어두운 색으로, 벽은 환한 색으로   좁은 욕실이 조금이라도 넓어 보이기를 원한
    다면 벽과 변기, 세면대 등은 깔끔한 아이보리나 화이트 컬러를 고르고, 바닥은 어두운
    색 타일을 깔아주는 것이 좋다. 세면대 앞에 큰 거울을 설치하는 것도 욕실을 넓어
    보이게 한다.

● 조명은 되도록 밝은 것을 고른다   욕실이 좁아 보이는 것은 어두운 조명도 원인이 된다.
    되도록 밝은 조명을 선택하고 두세 개의 조명을 일렬로 설치하면 욕실이 한결 환해 보인다.

● 깔끔한 디자인의 수납장을 설치한다   각종 욕실 용품으로 지저분해지기 쉬운 곳이
    욕실이다. 변기 뒤 벽면이나 욕실 모서리 부분에 여러 개의 칸이 있는 수납장을 짜 넣으면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 커튼으로 대신한다   부피감 있는 욕조는 욕실을 좁아 보이게 만든다.
    욕조를 과감하게 떼어내고 대신 약간의 턱을 만든 후 샤워커튼을 달아보자. 이때 타일과
    변기 등은 모두 화이트 톤으로 통일하면 욕실이 더욱 쾌적하고 넓어 보인다.
 
[출처 :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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