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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판교 청약 경쟁률(중앙조인스랜드) |우리동네이야기

2006-01-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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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새로운 부동산 정보를 찾아서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hkong56

전용 25.7평 이하의 판교 동시분양이 오는 3월 하순 실시될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인허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

다만 업체들은 3월 15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전에 들어가 21일께부터 청약접수한다는 계획이다.

3월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17개 단지 9188가구다. 이중 일반 아파트가 10개 단지 5578가구, 임대는 7개 단지 3610가구다. 10개 민간건설업체가 10개단지 5352가구를 분양하고 주택공사가 7개단지 4137가구를 공급한다.

3월 분양의 경쟁률은 하늘을 찌를 것으로 보인다. 판교 경쟁률을 가늠할 수 있는 선례가 지난해 11월 동탄신도시 원가연동제 아파트 경쟁률이다. 전매제한기간이 5년이었지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청약인파가 몰려 최고 수백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판교의 전매제한기간이 10년이기는 하지만 주변시세에 비해 30% 가량 저렴해 상당한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데다 판교라는 입지여건까지 맞물려 동탄 경쟁률에 ‘0’을 하나 더 붙여야하지 않겠느냐는 말이 업계에서 나올 정도다.

5578가구의 일반아파트만 보면 30%인 1674가구가 성남거주자에 우선공급되고 수도권 몫은 3904가구다. 수도권 몫 중 무주택 최우선·우선 공급분인 75%인 2928을 빼면 수도권 일반 1순위자 몫은 1028가구에 불과하다.

이를 청약통장별로 보면 민간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수도권 부금·예금 1순위자 몫은 640가구이고 청약저축 1순위자 몫은 388가구다.

지난해 11월 말 기준으로 전용 25.7평 이하에 청약할 수 있는 수도권 부금·예금 1순위자는 100여만명으로 이들이 모두 청약할 경우 경쟁률은 1600대 1 가량이다.

수도권 청약저축 가입자는 25만여명으로 주택공사 경쟁률은 660대1 가량이다. 청약저축 당첨확률이 2.5배 가량 높은 셈이다.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절반만 청약하더라도 민간아파트는 500대 1이 넘는 경쟁률, 주공 단지는 300대 1 가량의 경쟁률을 나타낼 것 같다.

40세 이상 10년 이상 무주택 최우선 공급물량이나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 우선 공급물량의 경쟁률은 추산하기 어렵다. 청약통장 가입자 중 해당자가 얼마나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동탄 원가연동제 아파트 경쟁률을 분석해보면 무주택 최우선은 일반 1순위의 10∼20분의 1 정도, 무주택 우선은 일반 1순위의 5∼10분의 1 정도였다. 최우선 순위로도 당첨을 장담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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