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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35평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後 |우리동네이야기

2006-07-2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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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시우빠의 아름다운 아빠뜨 만들기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iam2508

집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은 전문 디자이너에게 맡기면 좀 비싸서...
저희 신랑과 제가 심사숙고 끝에..주어진 예산에 맞춰
눈물 콧물 다 빼내며 한거구요...
우리커플의 정성이 들어간 만큼 칭찬 많이 해주신다면...
지난 6개월 간의 아픔 다 잊겠습니다.^.^;;





일부러 전체적으로 다이렉트 조명(천정 전등)을 달지않고
천정공사를 해서 간접조명으로 신경써 봤습니다.













거실 벽안에 설치된 수납장입니다.
덕분에 거실이 조금 좁아지긴 했지만...
워낙 음악 좋아하는 신랑이 모아놓은 씨디들이 많아서 처치곤란 이여서
저렇게 벽안에 수납할수있게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사진엔 안나왔지만 벽 전체가 저렇게 수납장으로 되어서 수납공간이 충분합니다.

그 옆사진은 손님방에 설치된 플랫폼 수납장입니다.
모두 위로 열수있게 되어있구요...
오래된 카세트 테잎이나 사진첩 같은걸 수납하고 있어요.
저 위에 앉아 담요깔고 고스톱치면 와따임다~~

세번째는 안방과 거실의 천장 조명입니다.
보기엔 좋아보이지만 전기값 무지하게 나옵니다.
거실 천장 안쪽에 들어간 형광등만 15개니까....
웬만해선 잘 안키고 스텐드불만 켜놓고 지냅니다.







제가 디자인한 부엌입니다.
워낙 번쩍 거리는걸 좋아해서...윗쪽의 싱크대 캐비넷은 은색 메탈계열로
아래의 캐비넷은 메이플 우드 칼라로 하였고...
앞으로 여닫는 문이 아닌 서랍형으로 만들었어요.
부엌가전도 메탈분위기로 통일 했구요...








후드위에 자석으로 된 전자 시계를 부착하니, 딱 안성 맞춤이더군요.
그런데 후드를 너무 낮게 달았는지...자꾸 제 머리통을 후드 유리에 박아 버려서
이마가 항상 벌겋게 되어있답니다.

중간 사진은 아일랜드로 바퀴달린 싱크대에요.
저기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김치도 담그지요.ㅎㅎㅎ
그 위의 캐비넷은 올렸다 내렸다하는 셔터식으로된거구요...수세미나 세제등을 보관하지요.

맨 아래 사진은 다이닝 테이블입니다.
집 분위기에 맞는걸로 구입하기 위해 얼마나 발품을 팔았는지 몰라요.
벽쪽으로 거울을 부착해서 실내를 더 넓게보이게 했어요.











현관문을 열면 바로 거실이 보이기 때문에 저렇게 칸막이를 해봤어요.
그리고 의자 아래로 조명을 넣었구요.

화장실은 제가 젤 맘에 안들어하는 공간인데..
너무 작아서 욕조가 안들어가요.
대신 유리로된 샤워 부스를 설치했답니다.
세면대 거울에 반사된 어두운 부분이 샤워부스지요







첫번째는 신랑이 출장갔다가 사다준 ZEN분위기 나는 조화예요.
화병과 함께 14000원 정도라는 군요.
집은 모던 ZEN풍인데 조화는 로맨틱 풍이라 안어울려 지금 속이 무지 쓰리고 있어요.







<출처; Naver.블로그 인테리어 디자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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