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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새해 청약통장 재테크 이렇게 |부동산노트

2006-01-0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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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하나, 둘, 셋 그리고 부자되기!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hyo74

새해 청약통장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유리할까.
 
특히 올해 판교와 파주, 김포 등 2기 신도시와 성남 도촌, 하남 풍산지구 등 수도권 택지지구에서 알짜 물량이 대거 분양될 예정이어서 720만 청약통장 가입자들에게는 내집마련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들 지구의 경우 분양가 연동제 적용을 받는 주택은 10년간 전매가 금지되고 채권도 구입해야 되기 때문에 청약자격과 단지 특징 등을 정확히 파악한 후 자신에게 맞는 청약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청약저축=유망 지역 공급 물량의 상당수가 공영개발방식으로 공급, 청약저축통장 가입자들이 유리한 입장이다.
 
올 3월과 8월 공급되는 판교신도시 아파트에 5년 이상 청약저축 장기가입자나 성남지역 거주자, 만 35살 이상, 5~10년이상 무주택자 등은 적극적으로 청약하는 게 좋다.
 
3월 기회를 놓친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중대형 평형 청약예금으로 변경해 8월 중대형 평형(7078가구)에 청약할 수도 있다. 저축에서 예금으로 청약통장을 변경하는 경우 청약자는 입주자모집공고 발표 전까지 서울은 600만원 이상, 경기 300만원 이상으로 예치금액을 올려야 한다.
 
성남 도촌지구에서 오는 4월 공급되는 주공의 공공분양 408가구는 원가연동제가 적용되지 않치만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청약예금 및 부금(25.7평 이하)=판교에서는 4431가구에 청약할 수 있지만 청약저축으로 지원할 수 있는 가구수보다 물량이 많지는 않다. 경쟁률이 낮을 것으로 보이는 민간임대(744가구)를 노리는게 유리하다.
 
김포 장기지구에서는 신영과 이지, 제일건설 3개 단지 919단지가 3~4월에 분양할 계획이다. 파주 운정지구에서는 하반기에 벽산과 삼부, GS건설 등 4개 단지에서 4 300여 가구가 쏟아져 나온다. 하남 풍산지구에서도 이달 동부센트레빌 168가구와 2월 동원베네스트 21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분양가가 저렴한 택지지구 아파트를 중점적으로 청약하는게 유리하다.
 
◆청약예금(25.7평 초과)=판교에 청약할수 있는 물량은 총 9721가구로 이중 7078가구가 8월에 공급된다. 또 2007년에는 주상복합 1266가구도 청약을 기다리고 있어 기회가 넓은 편이다. 중대형 평형을 지원하려는 청약자들은 자금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야 한다. 채권입찰제가 적용돼 분양가 외에 따로 국민주택채권을 매입해야 하기 때문에 최소 1억3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포 장기지구에서 3~4월 3개 단지 1166가구, 하반기 파주 운정지구 3개 단지 2400여 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파주 운정지구는 원가연동제와 전매금지, 채권입찰제 등이 적용되지만, 김포신도시는 2월23일까지 분양승인이 나면 이런 규제를 받지 않는다. 하남 풍산지구에서는 이달 삼부토건이 471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물량은 원가연동제 적용을 받지 않는다.
 
박인호 기자(ih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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