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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06년 최고의 분양아파트 "BEST 10" |부동산노트

2006-01-0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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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RE부동산문제연구소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kkwy93

2006년 최고의 분양아파트 "BEST 10"
 
부동산에 돈을 묻으려고, 아무곳이나 묻었다간 큰 코 다치는 시대가 되었읍니다.

재건축 개발이익 환수,개발부담금제 부활, 분양권 전매 금지 대폭연장, 대출한도 축소와 제한, 종부세부과,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 등등 어느때보다도 정부의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투자이익을 내기가 좀처럼 어려운 환경이 되었읍니다.

더구나 토지시장의 경우 투자자들이 거의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게 온갖규제로 꽁꽁 묶어놓았고,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의 경우 공급과잉과 수요감소로 투자성이 곤두박질하는 상황으로 내달리고 있어 일반 투자자들이 어떤 부동산 상품에 투자를 해야하는지, 혹은 아파트에 투자해서 과연 수익성을 보장받을수 있는지 혼란스러운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아파트분양시장에 큰 장(場)들이 많이 서고, 입지가 뛰어난 간판급 선수들은 이름값을 반드시 할것으로 보이므로 올해 이들 간판급 블루칩단지에 청약으로 승부를 낸다면 3년뒤엔 크게 웃을수 있을것으로 필자는 전망하고 있읍니다.(2008년~2009년도에 부동산폭등이 온다는 근거와 예측은 추후 <전문가 칼럼>이나 다른 글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아래 글은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서 올해 2006년 대표선수급 10선(選)을 추려 간략하게 설명한 내용이므로 각 단지별로 참조한다면, 아파트로 돈벌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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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자료출처: 부동산뱅크-
 
올해 아파트 분양시장은 어느 때보다 화려할 전망이다.

2기 신도시 최강자인 판교 가 분양을 시작하는 데다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서울 뉴타운만 훑어봐도 유망 단지가 상당하다.

원가연동제 적용에 따른 분양가 인하와 정부규제 덕에 내집마련 적기로 평가받는 올해. 놓치면 안될 분양아파트를 골랐다.

◆ 1.판교 중대형 임대주택

= 판교에서는 3월 전용 25.7평 이하 중소형, 8월 중대형 아파트가 선보인다.

물론 대부분 유망하지만 가장 눈이 가는 곳은 8월 분양되는 10년짜리 중대형 공공임대아 파트(2085가구)다.

강점은 네 가지다.

취득ㆍ등록세와 보유세 부담이 없고 △임대보증금이 낮아 자금부담이 적으며 △10 년 후 거주자가 소유권을 가질 수 있고 △다른 중대형 아파트와 품질차가 없다는 점이다.



◆ 2.강남 영동차관 재건축

= 올해 강남권에서 유일한 대단지다.

2월 초 분양 예정으로 총 2070가구. 사업승인 을 빨리 받아 임대아파트 의무비율 적용을 받지 않는다.

강남구 핵심에 남은 마지 막 대단지라는 매력도 있다.

타깃은 12~18평형 소형 평형이다.

총 415가구가 공급 되는 소형 평형 분양가는 평당 1700만원 선이 될 전망이다.



◆ 3.성동 서울숲 인근

= 작년 6월 18일 개장한 서울숲은 인근 주택시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서울숲 인근에서는 현대건설과 두산중공업이 각각 분양에 나선다.

두 단지 모 두 서울숲까지 도보로 10~20분 정도 걸린다.

2010년 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추 가 수혜도 예상된다.

현대건설은 3월 성수동2가에서 18~92평형 445가구를, 두산중 공업은 6월 성수동1가에서 48ㆍ56평형 3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 4. 성남 도촌지구

= 도촌지구의 별명은 '미니 판교'. 강남ㆍ분당이 모두 20분대에 진입 가능하고 판 교와도 인접해 있다.

공략 대상은 4월 분양되는 주공 공공분양 아파트 408가구. 평형대는 29평형 52가구 , 33평형 356가구다.

도촌지구 아파트는 원가연동제 적용을 받지 않고 입주 후 바 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평당 900만~1000만원대로 저렴하다.



◆ 5.청계천 황학동

= 청계천복원사업의 직접 수혜지역인 중구 황학동에서는 롯데건설이 상반기 주상복 합 아파트 롯데캐슬 총 1870가구 중 23ㆍ45평형 50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청계천 조망이 가능한 단지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인근에 대형 주거단지가 없는 데다 상업용지와 아파트를 묶어 주상복합으로 재개발하는 사례가 드물어 희소성도 크다.

40평형 분양가는 평당 1800만원 선이며 단지는 6개동 33층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 6. 하남 풍산지구

= 풍산은 중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 제2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동부축의 요지 인 데다 시내 녹지율이 80%가 넘는 청정도시다.

강동권과 송파신도시가 인근이어서 판교와 가까운 성남 도촌과 닮은꼴이다.

1월 초 분양에 들어가는데 삼부토건이 분양하는 38평형 489가구가 알짜로 꼽힌다.

분양가 는 평당 1200만~1300만원 선으로 예상된다.




◆ 7. 김포 장기지구

= 장기지구는 총 26만평 규모로 인천과 일산, 목동을 아우르는 서부 주거축의 교량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3~4월 반도, 제일, 남흥, 이지 등 중견건설사 4곳이 200 ~400가구 규모 중소형 단지 동시분양에 나선다.

30평형대 기준 분양가는 평당 800 만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 8.은평뉴타운 1지구

= 은평뉴타운은 △신시가지 조성형 광역개발 첫 적용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뛰어 난 주거환경 △1차 뉴타운 중 최대 규모 등 세 가지 장점을 갖췄다.

1지구 분양이 하반기 시작되며 조합원 물량이 확정되지 않아 공급량은 유동적이다.




◆ 9.파주신도시 시범단지

= 하반기에 시범단지가 분양된다.

서울 도심과 멀지만 유비쿼터스 환경이 적용되고 인근 LCD단지 입주에 따른 미래가치가 높다.

택지비를 평당 500만원 선으로 보면 3 0평형대 분양가는 평당 8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 10.호재 많은 지방아파트

= 지방아파트는 지역별 수요층에 따라 가격과 선호가 달라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혁신도시라는 겹호재를 맞이한 원주, 수성구 중심지 분양이 줄을 잇는 대구, 고급 주상복합 공급이 예정된 부산, 아산신도시 등에서 대단지 공급이 투자자들에게 인 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 순위엔 못들었지만…

= 송도신도시, 의왕 청계지구도 서울ㆍ수도권에서는 큰 관심거리다.

지방에서는 언 급한 대도시 이외에 울산 포항 창원 등 경남권 공업도시와 광주광역시 최대의 택지 지구인 수완지구도 지역에서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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