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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용인시 하반기 황금 분양 꼭 잡아라 ◆ |부동산노트

2006-08-1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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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죽전 포스홈타운 김종갑 떴다.

원문출처 : http://blog.drapt.com/muzige

 
 

용인시 하반기 황금 분양

 
 

 
 
닥터 아파트 애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동산 열기가 잠시 휴화산의 분위기로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제 무주택 서민분들을 비롯하여 큰 평수로 갈아타기 위한 분들이 또 한 번의 고민을
    해야할 시점이 바야흐로 도래하였습니다.
    추석을 기점으로 아파트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것인가?
    올해는 과거 3년동안 이어진 전반기 활화산 후반기 휴화산이라는 등식이 성립될
    것인가를 놓고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가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자 우리는 이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어떤 전문가는 세계적인 버블 징조를 근거로 삼고 금리 인상 등의 시사 정보에 근거를 두고
    침체및 하락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전문가는 과거의 흐름에서 일탈하지 않는 폭등을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극단적인 상황에서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우리 모든 형제들이 과연 어느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신명나는 춤을 출 수 있을 것인가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비관적인 전망을 내 놓는 전문가들의 말처럼 진양조 장단의 장송곡과 같은
    비장한 춤사위로 애절한 슬픔을 곱씹을 수 있으며, 잘만하면 낙관적인 전망으로 치장한
    전문가들의 말마따나  휘모리 장단의 신바람 나는 춤을 추면서 환희의 찬가를 술겸 안주겸
    삼을 경우도 생깁니다.
 
제 판단은 이렇습니다.
    폭락이라는 저승사자의 서슬퍼런 칼날이 아니라면 내 년의 부동산 시장은 지역별,
    평형별, 세대수별, 입주년도별 각각의 요인에 따른 심대한 양극화 현상이 확대
    되면서  어떤 사람은 찬란한 햇살의 눈부심을 우러러 보면서 실크로드에 멋진 발자국을
     남길 것이며 어떤 사람들은 칠흑같은 어둠 속을 헤메는 형극의 고통스러운 길을 걸을
     것입니다.
     자 이제 그 운명의 길은 각자가 판단하여 서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따라서
     잇닿은 행렬 속에 자신을 맡겨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전부의 죽음도 전부의 삶도 아닌 죽음과 삶이 현저하게 차별화 되는 양극화라는
    큰 강물을 건너야 할 운명에 놓여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뒤를 따라가다가 낭떠러지에서 허무한 삶을 마감하기 보다는 설령 떨어져
    죽는 한이 있더라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그 무엇인가를 해야합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무작정 앞사람의 뒷꽁무니를 밟으며 가기 보다는 활활 타오르는 횃불과 온 세상을
    비추는 해와 달을 우군 삼아 확실한 길을 걷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의 죽음이냐 삶이냐의 선택이 아니라 어떤 흐름이 전개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 큰 흐름 속에서도 차별화 되는 양극의 저울추에서 가장 후회 없는 멋진 길을
    걸었노라고 자부할 수 있는 그 길을 가야겠습니다.
    이제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어제도 그제도 걸어 봤건만 내일은 왠지 다를 것이라는 막연한 환상을 과감하게 떨쳐
    버리고 가장 현실적인 눈으로 변해가는 부동산 물줄기에 우뚝 솟아오를 수 있는
   그런 배짱과 용기가 어느때보다 소중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 년에 비교적 낙관적인 흐름을 보이지만 철저하게 한
   쪽은 울고 한 쪽은 웃는 차별적인 양극의 칼날을 피할 수 없을 듯 합니다.
    칼날 위에 서지 않고 평평한 바닥에서 설 수 있는 최선의 길이 무엇이냐에 대하여 고민을
    해야지 다 같이 죽느냐 다 같이 사느냐의 큰 물줄기만 따라 가서는 안됩니다.
    지금 집을 사느냐 마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느 지역에 어떤 평형의 어떤 아파트를 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다음에 제시할 2006년 하반기 용인시 분양은 뭇 사람들에게 수없이 회자되어 온
    성복동, 신봉동, 동천동, 흥덕지구 보다도 투자 가치가 높고 당첨 가능성이 훨씬 많을 수도
    있는 용인시 분양지역들이 총망라 되어 있으니까 참조하셔서 칠흑같은 자신의 앞길에
    1천 볼트의 불빛을 달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남들이 모일만한 그런 곳에만 청약에 혼신을 쏟다 보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양극화의
    칼 끝에 설 수 있는 상황이 도래하니까 아껴 두었던 청약 통장의 비검을 과감하게
    뽑아들고 암흑이라는 적군과 싸워 이기셔야 합니다.
    올 해에 분양하는 용인시 아파트에 당첨된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양극화의
    가장 좋은 위치에 설 것이 확실합니다.
    당첨 가능성이 드문 동천, 성복, 흥덕만 노래 부르지 마시고, 확실성이 짙은 여타의
    분양에 관심을 두고 청약하여 높은 시세 차익을 거둘 수 있도록 현실적인 안목을
    지녔으면 합니다.
 
최근 성공리에 마감된 진흥 더블파크는 33평 7.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과 39,49,56평의
    일부 미분양 단지에 20-30대 1이라는 경쟁률이 몰린점은 청약 주택을 지나치게 보물
    다루듯이 하고 유망 지역에만 넣겠다는 많은 사람들의 생각이 반영된 사례입니다.
    좋은 곳이지만 청약은 아끼고 보겠다는 심리를 철저히 반영한 샘입니다.
    미분양이 어떻게 청약 통장을 아낀다는 이름 하나로 20-30대 1로 둔갑을 하는지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차라리 다른 곳을 포기하더라도 이 곳에 넣었다면 현재 1000-4000까지 프리미엄이 붙은
    미래 수익률 최저 40% 이상으로 추정되는 아파트를 동호수까지 선정하면서 당첨 되었을
    것입니다.
 
  묻고 답하기에서 시종일관 진흥의 찬양가를 불렀건만 많은 분들이 시세차익이 가장 높은
     대형 평수를 외면하다가 막판에 꾼들의 잔치로 당첨 5분만에 딱지 프리미엄 4천까지
     순식간에 사라지는 놀라운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역발상이 필요합니다.
     허무하게 무릎을 꿇을 가능성이 높은 그런 단지에 학수고대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런
     단지보다 수익률이 높을수도 있는 소리소문 없는 그런 단지를 철저히 검증하고 청약
     당첨률을 높이는 그런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용인지역 아파트는 판교신도시 수혜를 톡톡히 받고 있는 곳으로 꼽힙니다.
     판교 분양과 맞물려 용인지역 아파트의 공급이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성복·신봉·동천 지구가 8월부터 분양을 시작하거나 올 하반기부터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분당보다 아파트 가격이 싸고 녹지공간이 많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올 하반기 용인지역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13만6000여 가구에 달할 전망입니다.

 
  우선 동부지역에서 선보이는 아파트가 눈에 띄네요
   .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5600가구가 분양으로 보입니다.
     금호건설은 9월 중 고림동에서 1195가구를 공급하는데 이어 재건축 되는 김량장
     주공아파트 자리에 11월 중 484가구를 분양한다. 행정타운 주변 삼가동에는 코오롱건설이
     9월 중 35~55평형 823가구와 극동건설이 404가구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우남종합건설은 역북동에 900가구 대성산업건설은 양지면에 1192가구, 우림건설은
      이동면에 429가구를 올 하반기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용인 일대에서 주목되는 성복지구 안에는 나무엔 단지, 성복자이 단지, SK뷰 등이
     포진해 있습니다.
     GS건설이 성복동에서 중·대형 평으로 구성된 4200가구(성복1·4차)의 대단지를 선보이고
     SK건설과 CJ개발이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어서 올 하반기에만 5500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또 첨단주거문화공간으로 개발되는 흥덕지구 분양도 10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반건설산업은 35평형 530가구를 내놓고 경남아너스빌도 43평형대 930여 가구
     선보입니다.
     여기에 동원개발, 신동아건설, 우남종합건설, 경기지방공사 등이 분양에 합류합니다.

 
  풍덕천동, 신갈동, 마북동 등의 분양 물량도 눈여겨 볼만하다. 주공에서 선보이는
     국민임대아파 1100여가구도 올해 말 분양할 계획입니다.
 
 ◆ 할 수만 있다면 작고 녹슨 여러 칼자루(소형의 1가구 2주택 이상)를 과감하게 처분하고
     크고 날카로운 새 칼(신규 아파트, 분양 아파트 중대형) 하나로 바꾸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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