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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송파신도시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부동산노트

2006-07-22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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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단지동호회 > 장지지구

원문출처 : http://home.drapt.com/jangji

송파새도시 택지개발예정지 지정

 

[한겨레] 송파새도시 예정지인 서울시 송파구 거여·장지동, 경기 성남시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일대 205만평이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21일 지정돼 아파트, 연립 등 4만6천여 가구가 새로 지어진다.

개발예정지는 서울시 78만평(38%), 성남 84만평(41%), 하남 43만평(21%)이며, 지구 안에서 군시설로 이용중인 개발제한구역 168만평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후 개발계획 승인 전까지 해제한다.

송파새도시에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 2만3100가구, 25.7평 초과 2만1900가구, 단독 800가구, 연립 200가구 등 모두 4만6천가구가 건립되며 2009년부터 분양이 시작된다. 공영개발 예정지구로 분양값 상한제, 채권입찰제가 모두 적용되며 정부의 청약제도 개편에 따라 중소형 주택은 가점제를 바탕으로 무주택자는 모두 1순위가 배정될 예정이다. 내년 말에 개발 계획을 세우고 2008년 실시계획을 거쳐 토지 보상, 군부대 이전, 조성공사가 시작된다.

강남역에서 동남쪽으로 10㎞ 떨어진 곳에 있는 송파새도시는 지구 서쪽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지하철 8호선(복정역), 북쪽으로는 지하철 5호선(거여역)이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하다. 청량산 자락에 자리잡아 자연경관도 뛰어나며, △미래형 웰빙 주거도시 △자연과 어우러진 환경 및 커뮤니티 도시 △녹색교통·대중교통 중심도시를 기본 개념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20일 “공급주택의 40%가 중대형이어서 강남의 주택공급 부족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고, 임대주택도 많아 서민 주거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겨레 허종식 기자 jongs@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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