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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용인 동천 가구단지, 미니 신도시급 추진 급물살 |부동산노트

2006-07-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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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천 가구단지, 미니 신도시급 추진 급물살
[헤럴드 생생뉴스 2006-07-21 09:38]
 
용인 민간개발단지로 주택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동천동 염광가구단지 일대 아파트 개발사업이급물
살을 타고 있다.
21일 삼성물산, 금호건설 등에 따르면 염광가구단지 일대 가칭 ‘동천1지구’와 ‘동천2지구’에서 추진중인 48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개발사업이 최근 실시계획승인이완료, 분양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4만2000여평에 달하는 동천 1지구의 경우 최근 용인시로부터 실시계획승인을받고 환지(주민들에게땅배분)계획인가를 준비중이다. 이에따라 시공사인 삼성물산은 오는 10∼12월중 래미안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 곳은 분당 주상복합단지 맞은 편이고 판교신도시 바로 인근에 있어 용인 신봉,성복지구보다 입지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용인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33∼75평형 아파트와단독주택 등 모두 27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시가화예정부지인 ‘동천2지구’ 12만평에는 주민들과 금호건설이 공동으로 개발사업을 추진중인데 오는 9월께 도시개발사업 지구지정을 신청한 뒤 지구단위계획, 실시계획승인 등을 거쳐 2008년 상반기 아파트가 분양될 전망이다. 여기에는 30∼50평형 아파트2100여가구가 들어선다.
한편 이같은 사업 가시화로 인근 아파트값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닥터아파트 조사에 따르면 용인 동천택지지구의 경우 아파트값이 올 상반기 27.97%나 상승해 용인 소재 11개 택지개발지구중 상승률 1위를기록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판교 인접지역이고 대단지로 개발돼 판교신도시 청약 낙첨자와분당, 서울, 수원 지역 거주자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두 지구는 모두 주민이 시에 사업을 제안해 개발하는 도시개발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박준환 기자(pj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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