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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청약통장 변경하기 전에 살펴야 할 것들 |부동산노트

2007-04-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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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닥터아파트 > 오늘의 부동산 TIP

원문출처 : http://www.drapt.com/tip/index.htm?ret_page_name=cont_list&page_name=cont_view&uid=9527787645416

최근 청약가점제 및 분양가 상한제 적용 등 청약제도가 큰 폭으로 변경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약자들은 보다 유리한 청약전략을 세우기 위해 청약통장변경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청약통장 종류에 따라 통장 변경시 제한되는 요소가 많다. 따라서 청약통장변경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먼저 청약부금 및 청약저축은 대형평형 청약이 가능한 고액 청약예금으로 통장변경이 가능하다. 이중 부금통장은 가입 이후 2년이 지나 1순위 자격이 있는 청약자에 한해서 가능하며, 청약저축은 저축한 금액 중 인정되는 금액이 예치금(은행에 맡겨둔 돈)이상 저축이 돼야 변경이 가능합니다.

또한 청약부금의 경우 고액예금으로 전환시 한번에 부족한 예치금을 납입할 수 있는 대신 1년간 전용면적 25.7평 이하로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부금액이 3백50만원이 있다고 했을 때 서울 기준 1천만원 예금통장으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부족금액 6백50만원을 납입하고 1년 이후에나 대형평형으로 청약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에 반해 청약저축의 경우 예치금에 맞게 예금통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즉 현재 저축액이 7백만원 있다고 했을 때 서울기준 6백만원 통장으로 전환이 가능하지만 바로 1천만원 통장으로 전환이 어렵다.

하지만 부금과 달리 서울 기준 6백만원 통장으로 전환 했을 때 1년간 유예기간 없이 바로 전용면적 30.8평까지 청약이 가능하다. 만약 저축액이 1천만원 이상 있을 때 서울기준 1천만원 통장으로 전환했을 때에는 전환 후 바로 전용면적 30.8~40.8평으로 청약이 바로 가능하다.

또한 한번 청약통장을 변경하면 2년 동안은 청약통장 변경이 불가능하다. 즉 저축자의 경우 예치금을 늘려 한번에 원하고자 하는 예금통장으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우선 예금으로 전환 후 금액을 늘려가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철저한 계획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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