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142)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스크랩] 청약저축도 전략이 필요하다. 3년 로드맵을 만들자 |부동산노트

2007-04-04 15:03

http://blog.drapt.com/epiys/81175666609767 주소복사

자료출처 : 닥터아파트 > 분양 리포트

원문출처 : http://www.drapt.com/e_sale/index.htm?page_name=cont_view&menu_key=4&uid=78679

최근 이뤄진 9월 청약가점제 공청회에서 청약저축 가입자에 대한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다. 청약저축은 기존 방식과 동일하게 진행한다는 계획이기 때문에 제외된 것.

청약가점제 대상에서는 제외됐지만 올해 은평뉴타운을 비롯해 2008년 첫 분양에 나서는 광교신도시, 2009년 송파신도시 등까지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저축가입자들을 위한 물량이 쏟아질 예정이다.

게다가 공공물량을 확대한다는 정부의 방침 발표(2006년 11월 15일) 이후 청약저축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어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계획을 신중하게 짜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올해부터 3년 동안 청약저축 가입자들은 어떤 계획을 세워야할지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로드맵을 제시한다.

▶ 은평뉴타운, 주저하지 말고 청약해야 할 곳

올해 은평뉴타운을 비롯해 2009년 6월 첫 분양을 시작하는 검단신도시, 평택신도시까지 청약저축 가입자를 위한 공공물량은 충분하다.

10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갖췄고 저축총액이 1천만원 이상라면 서둘러서 청약하기 보다는 내년 말부터 시작될 광교신도시 또는 송파신도시 등의 물량에 도전해 보는 것이 현명하다.

하지만 그 이외 청약자라면 은평뉴타운을 비롯해 청약저축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급물량에 적극적인 청약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겠다. 특히 가입기간 5년 이상 저축총액 6백만원 이상인 청약자는 분양물량이 많은 은평뉴타운을 집중적으로 노려볼 만하다.

은평뉴타운은 후분양 적용단지로 입주가 2008년 6월 예정이며 2007년 10월 분양되는 물량(2천8백17가구)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물량은 1천2백50가구(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 분양물량의 44.3%를 차지해 공급물량이 매우 많은 편.

6월에는 대한주택공사가 파주 운정신도시에 청약저축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분양 물량 21~34평형 1천6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공공임대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약자라면 9월 화성 동탄신도시 4-5블록 30,34평형 5백3가구 공급계획에도 눈을 돌려보자. 분양전환이 가능한 10년 공공임대며 동탄신도시 내 입주가 이미 시작됐기 때문에 입주 시점에는 편의시설, 학군 등이 다 갖춰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안받는 수도권 소규모 택지개발지구에도 관심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으면서 분양가가 저렴함 수도권 택지개발 지구 공공분양 물량도 저축 가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광명 소하지구, 군포 부곡지구, 안산 신길지구는 모두 분양가상한제에 적용을 받지 않아 입주 등기 후 전매가 가능하다. 사업승인을 분양가상한제를 받는 기준일인 2006년 2월 24일 이전에 받았기 때문이다.

3곳 모두 대한주택공사가 분양함에 따라 분양가 또한 적정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보여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 소하지구(B1,B2블록)에 9월 23~33평형 1천1백44가구, 안산 신길지구(B-1,B-2,B-3블록) 29~33평형 1백4백92가구가 10월 분양되며 두 곳 모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된다. 군포 부곡지구 B1,B2블록에는 29, 33평형 8백54가구가 11월 분양될 계획, 택지지구 규모가 20만평 미만이기 때문에 분양 물량 100%가 지역거주자에게 돌아간다.

지방 청약저축 가입자들도 청약의 기회는 있다. 올해 하반기 대전도시개발공사는 대전서남부지구 9블록에 총 1천9백80가구를 분양하며 이 중 청약저축 가입자 대상 평형은 34평형. 대상 물량은 아직 미정이다.

대구에서는 대구도시개발공사가 동구 신천3-1주거환경개선지구에 저축 대상 물량을 하반기 정도에 공급할 예정. 임대와 분양이 섞여 있다.

▶ 2008년 이후에는 광교, 송파, 검단 등 저축가입자들을 위한 물량 풍부

2008년에는 9월 분양예정으로 광교신도시 첫 분양이 진행될 계획이다.

광교신도시는 당초 2008년 12월 예정이었으나 2006년 11.15부동산 대책 발표로 3개월 당겨졌다. 가구수도 2만4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총 3만4천가구가 공급된다. 청약저축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1만1천9백70가구정도(총 공급규모 2만4천가구 기준).

이밖에 양주신도시 옥정지구(2008년 3월), 회천지구(2008년 12월) 내 분양도 계획돼 있다.

서울 청약저축 가입자들의 관심 한 몸에 받고 있는 송파신도시는 2009년 9월 첫 분양에 나선다. 20만평이 넘기 때문에 지역거주자에게 30% 우선 공급한다. 25.7평 이하 물량은 당초  2만3천1백가구였으나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 평형 물량이 모두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그 만큼 납입횟수, 저축총액, 무주택기간, 부양가구수 등을 따졌을 때 모든 것이 높은 통장 가입자가 당첨 확률이 높다. 특히, 10년 이상 무주택 기간을 갖췄고 저축총액이 1천만원 이상이라면 적극적으로 청약에 나서자.

송파신도시 이외에 수도권 신도시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검단신도시(6만6천가구)와 평택신도시(6만3천가구)에도 분양이 계획돼 있다. 두 곳 모두 2009년 6월 첫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당초 5만6천가구에서 1만가구 늘어난 물량을 공급할 계획. 3만6천7백가구정도(5만6천가구 물량 기준)가

평택신도시 내 전용면적 25.7평 이하 물량은 4만1천6백80가구가 배정됐다.

        <청약저축가입자 대상 주요 분양 지역 >

위치

25.7평 이하 가구수

분양시기

은평뉴타운

1,250

2007년 10월

파주 운정신도시

1,062

2007년 6월

화성 동탄신도시(4-5블록,공공임대)

503

2007년 9월

광명 소하지구(B1,B2블록)

1,144

2007년 9월

안산 신길지구(B-1,B-2,B-3블록)

1,492

2007년 10월

군포 부곡지구(B1,B2블록)

854

2007년 11월

대전 서남부지구(9블록)

1,980

2007년 하반기

광교신도시

11,970

2008년 9월

송파신도시

21,300

2009년 9월

검단신도시

36,700

2009년 6월

평택신도시

41,680

2009년 6월

표시된 곳은 공급물량 확대되기 전 기존 물량을 기준한 가구수임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0)

확장하기


다음글 [스크랩] 청약가점제 시행에 따른 통장별 청약전략 전체글 보기
이전글 [스크랩] '아줌마'의 재테크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