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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전원카페 잘 하면 전원생활과 돈 다 건진다...머니 |부동산노트

2007-01-3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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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행복을 위한 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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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카페 잘 하면 전원생활과 돈 다 건진다
[머니투데이 최희환 칼럼니스트(부동산마트대표)]전원생활에 관심있는 이들은 봄이 되면 더욱 설레이게 된다. 주 5일 근무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전원카페’가 인기가 끌 것으로 생각이 되며 매출을 올려 생계형으로 운영을 하기보다는 전원겸 레저형으로 카페를 운영을 하면 좋을 것이다.
 
전통 한방 찻집은 직접 한약재료를 시장에서 사서 가공하고 연구하며 한방 찻잔을 기울이는 여유로움은 그리 어렵지 않게 접근을 할수 있을 것이다. 음식을 생각한다면 전문 메뉴로 웰빙트렌드를 생각해 쌈밥 전문집이나 웰빙칼국수등 메뉴를 단순하게 하는 것이 좋다. 욕심을 내서 생계형으로 혼을 다해 가족이 매달리는 다양한 메뉴의 음식점은 피해야 한다.
 
전원생활과 작은 나만의 카페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카페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즐거울 것이다. 단순히 전원생활을 즐기는 데서 벗어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소일거리를 찾으려는 실속파가 늘어나면서 근린생활시설이 있는 카페를 겸업하는 전원주택들에 관심을 둘 만하다.
 
서울 접근성이 좋고 강이나 바다 조망권을 갖춘 지역이라면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다. 강조망이 없다해서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며 산속의 작은 카페나 나물밥집을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인구 유동이 많은 길목이라면 좋겠지만 단골손님을 만든다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도 필요하다.
 
◆서울 인근 외곽으로 서울 접근성이 1시간30분 거리 이내가 좋다
토지거래 허가 구역이 아니며 투기 과열지구도 아닌 지역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평, 양평 일대의 경우 북한강 조망이 가능한 땅이 많지 않지만 평당 100만~15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숲이 어우러진 수입리와 수릉리, 정배리 등은 평당 80만원 정도이다. 이왕이면 근생허가를 득한 건물도 동시에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근생시설 가능한지 하가를 따져봐야
전원카페 부지를 매입할 경우 우선 근린생활시설 건축이 가능한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북한강 일대와 남한강 일대는 상수원 보호 구역으로 환경부에서 집중적으로 근린시설을 매입하고 있기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하며, 대부분 수변구역이나 하수처리 여유용량이 별로 없어 건축허가를 받기 어렵다.
 
단 예외적으로 준도시 취락지역 가운데 하수종말 처리시설이 운영되는 곳에서만 근린 생활시설이 허용된다. 현재 전원카페 건축비는 평당 300만~350만원선이며, 조경비 지하수개발비, 정화조 기초기반시설 비용으로 약 2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50평짜리 전원카페를 짓는다면 약 2억원정도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본다. 농가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로 용도 변경이 가능한 건물이 있다면 리모델링을 생각하여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최희환칼럼니스트(부동산마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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