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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연내, 메머드급 분양 단지가 몰려온다 |부동산노트

2006-09-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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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http://www.drapt.com/drnews/index.htm?page_name=scrap_read&menu_key=99&uid=8077680291125

▶ 2천가구 이상 대규모 단지, 7곳 1만6천9백89가구 분양예정
▶ 주거환경, 환금성․수익성 뛰어나 선호도 높아
▶ 인천 에코메트로1차, 용인 동천동 래미안 주목
연내 전국에서는 2천가구가 넘는 메머드급 아파트 분양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포탈 NO.1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연내 분양예정인 2천가구 이상 메머드급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총 7곳 1만6천9백89가구(일반분양 기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수원 천천동 푸르지오, 광주 운암동 벽산블루밍운암메가시티, 부산 명지퀸덤1차 등 이미 분양된 3개 단지 4천4백75가구를 포함하면 올해 2천가구 이상 분양되는 단지는 총 10곳 2만1천4백64가구에 달한다.
 
이는 2005년에 2천가구 이상 분양된 단지(13곳 8천3백94가구)와 비교했을 때 2배이상(1만3천70가구) 물량이 증가한 것이다.
 
올해 들어 2천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이 늘어난 것은 공장용지 매입, 대형 토지 매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대규모 주거단지 개발을 추진하는 건설사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대단지 재건축에서도 컨소시엄형태의 분양에서 업체 단독이 분양이 늘어난 것은 입주 후 브랜드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 입주민의 이해와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건설사의 입장과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올해 분양하는 주요 단지는 먼저 한화건설이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일대에서 인천메트로1차 3천가구를 10월말 분양할 예정이며, 삼성물산도 용인시 동천동에서도 2천6백가구를 12월중에 선보인다.
 
생활환경 쾌적, 입주 초기 불편 감수해야
 
대단지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것이다.

사람이 많을수록 자연스럽게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되고, 단지 규모가 적은 아파트보다 공원과 놀이터, 운동시설 등을 넓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
 
또한 단지내에 초, 중, 고 등의 학교시설이 골고루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이밖에 물량이 풍부한 만큼 거래가 활발해 환금성이 뛰어나고 가격 상승이 잘돼 수익성이 높아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역시 대규모 단지를 우선으로 꼽는다.
 
단 대규모 아파트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넓은 부지 확보가 필수인데 이런 부지는 대개 공장부지던가 수도권 외곽에서 토지를 매입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입주시기까지 상가 및 교통, 학군 등의 시설이 미리 갖춰지지 않아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연내 분양예정인 주요 단지
 
한화건설은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일대 약 72만평 부지에 인천 에코메트로 미니신도시를 건설한다.

현재 8천여가구 분양이 계획돼 있으며 이중 33~58평형 3천가구는 10월말 중 1차로 우선 분양할 예정. 2차는 5천가구 규모로 2007년 분양예정이다. 완공은 2009년 말로 잡혀있다.
 
예전 화약공장 부지로 개발부지 서쪽은 소래포구를 중심으로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24만평의 숲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특목고를 비롯해 초, 중, 고 9곳과 종합병원, 복합상가, 문화시설 등을 갖춰 자족신도시가 되도록 꾸밀 예정이며, 2009년에는 인천대교, 수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417의 5번지에서는 삼성물산이 30층 52개동 33~75평형 2천6백가구를 12월 중에 분양할 예정이다.
 
대왕판교로를 통해 차로 10분이면 판교신도시에 닿을 수 있어 판교신도시의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이 개통되고, 용인~서울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되면 교통체증이 해소돼 차로 30분이면 강남권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는 충북 청주 복대동 대농공장부지에서 신영이 총 4천3백가구 도시개발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1차로 올해 11월 주상복합아파트 37~80평형 2천1백6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차 물량 역시 2천136가구 2007년에 분양할 계획이다.
 
15만9천명 규모로 미디어센터, 호텔형 주거시설 등 55층 규모의 빌딩과 백화점, 한방병원, 에듀타운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그 외 공공청사 등 행정기관과 학교, 공원 등도 함께 조성될 예정.
 
이밖에 경남 마산시 양덕동에서는 태영과 한림건설이 각각 34~67평형 2천2백61가구와 36~71평형 2천1백72가구를 10월 중 분양할 계획이다.  

[2천가구 이상 대단지 연내 분양예정 단지]

위치

시공사

총가구

평형

일반
분양

분양
시기

문의

용인시 동천동 삼성물산

2600

33~75

2600

12월

1588-3588
인천 남동구 고잔동 한화건설

3000

33~58

3000

10월

080-729-2400
대구 달서구 상인동(송현주공재건축) 화성산업

2420

24~58

810

12월

053-760-3800
대전 대덕구 석봉동 풍림산업

3982

25~70

3982

12월

02-528-6428
경남 마산시 양덕동 태영

2261

34~67

2261

10월

055-542-1100
경남 마산시 양덕동(한일합성 부지) 한림건설

2172

36~71

2172

10월

055-261-1881
충북 청주시 복대동(대농공장부지)(주상복합) 신영

2164

37~80

2164

10월

043-237-0049

※ 업체 사정에 따라 분양시기 및 규모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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