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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접근 쉽고 쾌적성 갖춰 꾸준한 인기 |성수동

2010-04-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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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서울·수도권 북부지역에 보금자리 지구는 고양원흥·향동지구다. 1차 시범지구인 고양원흥지구는 지난해 10월 26~28일간 3140명이 몰려 평균 2.8대 1의 청약률로 전 주택형이 마감돼 큰 인기를 끌었다.

고양 향동지구는 국민임대에서 전환된 단지다. 수도권에서 새로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된 지역은 입지적으로는 1ㆍ2차 지구보다 다소 떨어지지만 광역교통망 등은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

고양 향동지구는 서울시와 고양시의 경계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수색로와 지하철 6호선, 경의선 복선전철, 제2자유로 등 교통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고양 원흥지구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과 도내동 일원에 조성되는 고양 원흥지구 보금자리주택은 첨단디지털 및 영상산업을 유치해 콘텐츠미디어파크로 개발된다. 4개 시범지구 가운데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고양나들목을 이용해 서울시 내외부로 접근이 쉽고 지하철 3호선이 주변에 있어 전반적인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또 최근 개통된 경의선 복선전철도 비교적 가까워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진 상황이다. 2011년 서울~문산 간 고속국도가 완공 예정에 있으며 향후 용산권까지 직접 연결되는 경의선 2차 개통도 앞두고 있다.

제2자유로는 교하(운정)신도시~대화나들목~강매나들목~서울 상암까지 이어지는 총 24.9㎞ 구간에 왕복 6차선 도로로 고양시 주요 교통망 확충 계획에 따라 조성 중인 사업이다. 파주신도시 및 일산신도시의 이용 편의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이 일대 지역 중심성을 높여줄 수 있는 주요 호재로 판단된다.

서울~문산 간 고속국도 사업은 원흥지구와 인접해 노선이 지나가는 만큼 당해 지구의 교통 여건을 높여줄 수 있는 주요 요인으로 판단된다. 원흥지구의 분양가격은 3.3㎡당 950만원 선으로 고양시 화정역 주변의 단지 평균가격과 은평뉴타운 분양가격 그리고 삼송지구 예상 분양가격에 비해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가량 저렴했다.

규모면에서 준신도시급이라 할 수 있는 만큼 쾌적한 주거지 조성에 따라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 수도권 북부 보금자리주택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 인기다. 사진은 경기도 고양 향동지구 전경. 

고양원흥지구의 본청약(1425가구)은 하남지구와 함께 내년이 예상된다. 시범지구의 나머지 서울권 두 곳은 올해 12월에 나온다. LH 관계자는 “강남권 지구 보다 땅 보상 등 사업 진행이 늦어 고양 원흥지구는 내년 9월 돼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양 향동지구

고양 향동지구는 서울시와 고양시의 경계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수색로와 지하철 6호선, 경의선 복선전철, 제2자유로 등 교통여건이 양호한 편이다.

원래 국민임대주택 단지여서 개발계획이 확정돼 있지만 용적률 조정, 사업기간 단축, 직할시공 등을 통해 분양가를 최대한 인하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기존 임대주택단지에서는 임대비율이 50%를 넘었지만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임대비율은 30% 정도로 줄어 상대적으로 분양 물량이 늘어나게 된다.

국토부는 다만 전환지구의 경우 인근 집값이 낮기 때문에 수도권 그린벨트지역에 지어지는 보금자리주택처럼 주변 시세의 50~70%선에 공급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에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전환하는 곳에서는 지구별 사업진행 속도가 다른 점을 고려해 사전예약 없이 착공과 동시에 분양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 본청약이 진행될 것 같다.

보금자리 청약 역시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나 위례신도시와 마찬가지로 특별공급을 잘 활용해야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청약저축 가입 후 6개월이 지나야 하기 때문에 하반기 공급할 3차보금자리주택 청약을 위해서는 서둘러 청약통장부터 가입해야 한다. 생애최초의 경우도 1순위 요건을 갖췄다 하더라도 선납금이 600만 원 이상이어야 하므로 입주자 모집공고 전에 해당금액을 맞춰놓아야 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과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에 모두 해당될 경우에도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동일 순위 경쟁 시 당첨자 결정 순위가 자녀가 많은 사람이 유리하다. 자녀수가 적다면 생애최초(추첨)를 노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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