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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방법을 알아야 성공한다 |부동산노트

2005-01-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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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미시적인 관점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바라본다면 투자수익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모든 부동산이 호황일 때는 오름세를 타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하던 하자 없는 부동산을 매입하였다면 다소의 수익을 기대하였겠지만 지금처럼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는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처를 선택하는 것이 성공의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강남의 택지개발을 시행하면서 강남으로 이주를 종용하기 위하여 수많은 공공편익시설과 예산을 쏟아 부었던 과거가 있다. 지금의 강남이 형성된 원인이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닌 지속적인 예산의 투입과 관심이 지나쳐 강남과 강북의 차별화를 만들어 낸 지각없는 정책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은 정책의 패턴이 바뀌어 현재 강북개발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강북의 중심을 흐르는 청계천복원공사가 한참이고, 동대문 외곽 성동구 근처엔 어린이 대공원과 함께 구 경마장자리인 성수동에 뚝섬공원이 조성되고 있다.

미군이 평택으로 이주를 하고 반환하는 미팔군자리는 남산 남서쪽 공공시설의 확충과 주거편익시설을 증진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도시의 발전이 변할지를 예측하는 지표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개발 방법으론 과거에서부터 시행되어 온 단독주택지의 아파트 건설을 견인하는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하여 시행하는 주택재개발방법과 택지개발사업에 의한 환지방식으로 시행이 되는 뉴타운개발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강북개발의 주력방법으로 선택이 되고 있으며, 강남은 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 공익적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신 투자기법으로 소액투자자들이 펀드를 결성하여 소규모 아파트 시행사업을 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투자의 성공을 위하여 재개발과 뉴타운 사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완성이 되는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소문에 의지하여 투자를 한다면 실패를 할 확률은 불 보듯 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재개발 사업이란 원단을 취득하는 것과 같아서 아파트는 제조비용을 가감하면 최종적으로 얼마만큼의 자금이 부담되는지 정확한 판단과 조합원자격의 유무를 법적조건에 견주어 판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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