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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의 역학관계 |부동산노트

2005-01-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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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묻지마 투자 시작되네요'
어제 주식시장을 보면서 또 한번 확신이 오네요 주식시장은 폭등을 거듭하고 코스닥시장은 4년만에 상한가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모습을 보면서 6~7년전 김대중 정권 시 벤처기업의 성장성 빙자한 묻지마 투자가 시작되던 그 모습을 보면서 금융시장의 붕괴되었던 일을 기역 하세요? 현정부도 또다시 벤처기업의 성장성 운운하면 서민들의 삼지 돈까지 다 떨어 힘없는 서민들의 사지로 몰아가고 있네요,
폭등할 어떤 한 이유나 명분도 없는 것은 국민들이 다들 아는 사실이지요, 벤처 캐피탈에 의한 일종의 작전의 힘 플러스 정부의 의지 아닌가 싶네요. 정말 이해 할 수 없네요, 중소 제조업은 고사 상태라고 하는데 어떤 이유나 명분이 있는 건가요?, 정부측에 묻고싶네요, 허약한 국민을 상대로 주식시장 활성화 시켜 또 다른 서민들을 담보로 희생양을 양산시 키려고 하는 정책은 아닌가 싶네요, 특정 계층에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아닌 지요,

2, 주식시장과 부동산의 역학관계
피해의식 갖지 마시고 주가가 정점에 와있을 때 부동산 저 점 매입 시점인 것을 찬스로 여 기시고,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 을 놓치시지 말고 용기를 내세요 망설이지 마시고 투자하세요. 다른 기사에서도 피력했지만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은 5년을 주기로 정반대의 파동을 그린다는 점은 익히 알고 있으리라 믿지요 용기를 내세요 여러 가지 지표나 정보들이 2006년에 희망에 빛을 밝혀줄 거라 믿고 있습니다 수익에 열매는 용기 있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는 명심하세요,

3,경제 시스템을 망가트린 정치
기대치에 부족한 정권은 교체되는 것은 눈으로 확인경험 바 있지요. ( 국민들은 개혁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경제시스템의 원리를 망가뜨린 상태에서 개혁이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 생각됩니다.) 시스템을 수래 바퀴를 망가뜨려 놓고 개혁을 한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적 정략적인 발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만약 개혁이란 비명아래 민의 고통은 무시하는 처사가 계속된다면 이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겠지요

#, 저는 확신합니다 여러 가지 지표로 볼 때 매수시점이란 신호가 여기 저기서 포착되는걸 보고 확신하고 있네요. 부디 건투 하시길 빌 구요, 귀하 댁 건강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오며, 부자 되세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직감 때문에 몇 자 적어봅니다.
 
신화C&C공인중개사(용산점)
위치: 올림대로에서 반포대교밑 잠수교을 건너 좌측150m지점위치
        국철(1호선): 서빙고역 건너편
문의:02-7975-119 ,핸드폰:016-890-334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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