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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잡아서 어께에 던져라! |부동산노트

2005-01-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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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사려는 건 욕심인 것 같습니다.
바닥에 사서 꼭대기에 팔면 가장 이상적이겠으나, 그런 기회를 잡긴 무척 어렵습니다.
또 부동산 경기가 침체 되어있을 때 물건을 고르기도 좋고 가격흥정도 용이한 점을 이용해 좋은 물건을 매입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란 생각이 들고 바닥점일때는 극도로 심리가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매입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용기를 갖고 매입하는 사람만이 반등시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법 이란점도 관가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매입해야하는 이유

1. 김영삼 정권 후반기부터 현재까지 한해에 짖어야할 건축물에 80%밖에 건축이 안된 관계로 현저히 부족하다는 (YTN보도인용) 기사도 있었다.

2, 지난해 6월 서울시 재개발 기본계획 1단계 수립지역 299곳이 확정 및 기존진행중 있던 재개발 재건축 소단위 개발 뉴타운은 줄잡아 700여 구역이 2006년에 금호14지구를 필두로 이주가 시작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3, 현재 서울시 어느 아파트 단지를 들러 보아도 급매물을 찾아볼 수 없으며, 소형전세는 찾기도 힘들고 대형전세만 매물이 늘어난 정도이며 아파트 시세는 기존에 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망하는 분위기 인 상황이다.

4, 주식시장을 들러보자 사이클이 5년주기로 정반대로 흐른다고 하는데 현재 주식시장은 900P를 목전에 두고 있고 코스닥시장은 과열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는 건 물론이고 차트에서도 과열신호 경고의 메시지가 연일 나오고 있다.

그런데 현재 동남아 저가 노동력 시장에 제조업 일부 전보통신 및 반도체 단말기 PDP등 3~5년 안에 중국에 따라잡힌다는 우려를 뒤로하고 주식시장이 반등하는 것은 정권이 바뀌면 한번씩 일어나는 일년의 현상이고 정권후반기에 접어들면 차기정권을 의식한 정책 완화을 다들 예측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5, 다른 기사에서도 피력했듯이 'IMF때을 기억하는 사람은 성공한다' 고수들의 매매 전략은 하락 기에는 내용이 좋은 물건을 매입한다. 주식시장에서 '고수와 개인의 매매 방법을 보면 극명하게 드러냈다 떨어질 때 매입하는 자는 고수이고, 올라갈 때 사는 사람은 개미이다.'

이렇듯 개인우리는 주식시장의 개미가 되어서는 안 된다. 단순한 논리로 볼 때 하락하면 매입하고 상승할 때 매도하는 이해하시길 바란다.

6, 재개발이 아닌 재건축 및 분양권 생각하신 분들에게도 내용은 동일하면 요즘 들어 아파트 분양가 액이 130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기존아파트 시세도 오를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이해하며, 일부 재건축지역중 강동구와 송파쪽은 이미 반등이 시작되는 것으로 매스컴에 보도중인 점을 감안하여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때 이다.

7, 현재 대출금리는 마이너스금리 시대에 인 점을 감안하며, 위에 내용을 이해하셨다면 올해 상반기 중에 매입할 수 있는 용기 있는 자 이기는 자가 되실 거라 확신합니다.

※ 흔들리지 마시고, 용기를 갖고 소신 있게 투자하세요. 부동산 규제정책은 이미 약효가 다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내주 수요일경 재개발 매물 매입방법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신화C&C공인중개사(용산점)
위치: 올림대로에서 반포대교밑 잠수교을 건너 좌측150m지점위치
        국철(1호선): 서빙고역 건너편
문의:02-7975-119 ,핸드폰:016-890-3343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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