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3853)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저금리시대 고수들 조용히 베팅중 |부동산노트

2004-12-22 21:24

http://blog.drapt.com/aptmall/91130187010990 주소복사

부동산고수들의 투자방법은 어떨까?


마이너스 금리시대에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투자자들의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특히 정부의 규제가 아파트를 타깃으로 해 그동안 부동산 자산증식의 일등 공신이었던 아파트의 투자 매력이 예전 같지 않다.


전문가들은“아파트 투자 고수들은‘남이 팔 때 사고 남이 살 때 팔아라’ 라는 격언처럼 움직인다”며“오히려 지금이‘호기’”라고 조언한다.


부동산 시장은 주기적으로 호황과 불황이 순환되기 때문에 남이 살 때 같이 사고 팔 때 같이 판다면 남에 비해 별다른 수익은 보장 받을 수 없다는 설명이다. 즉, 부동산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어 누가 어떤 시기에 맞춰 잘 팔고 잘 사느냐에 따라 투자의 성패가 달려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한강변 조망권일대 역세권위주로 단지의 수익성 구역를 찾아 월세많이 나오는 물건지에 대출을 이용해서 매입해 금리를 상쇄할물건 및 접근성이 좋은 물건부터 강북권일대의 원하는 수요자라면 내년 상반기까지가 한강조망권 일대 요지로 갈아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급매물이 나오고 매매시장이 침체돼 있지만 결국 기존아파트 시세에비해 현저히 싼 초기 단계의 재개발 지분의 매매가는 회복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즉 지금은 정부에서 인위적으로 가격을 낮추고 있지만 교육·기반시설·교통 등 주거환경을 고려할 때 수요가 꾸준히 있는 한 강북권일대의 재개발 물건은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고수들은 이러한 약세가 내년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매입 타이밍은 내년 상반기까지가 적절하다고 말한다.


또2006년도 부터는 기존 재개발지역은 이주비가 지급되기 시기이므로 (지난6월재개발 기본계획이 299구역이 확정된바 서울 재개발 사업이 지행되고 있는 모든지역에서 전세난및주택난에 직면할것이라는 것은 부동산의 고수들의 이견은 없다 (현정권의 말기임도 이유중하나다) 부동산경기가 상승전환 되는시점이되면 이미 종전시세보다 높은가격에 매입하는 상황인많큼 지금부터 투자지역 발빠르게 분석하고 접근성 좋은뭃건에 투자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밖에 고수들은 원하는 지역의 과거 가격형성, 앞으로 가격 흐름도를 살펴봐야 하며 분양권이나 아파트보다는 개발초기단계의 지역의수익률이 높를것이라는 조언한다,다.
특히 위치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가격을 결정하는 지역별 편차가 크기 떼문에 기존아파트 시세형성 가격를 보고 파악하는 것도 한방법 될수있다
 
신화C&C공인중개사(용산점)
위치: 올림대로에서 반포대교밑 잠수교을 건너 좌측150m지점위치
        국철(1호선): 서빙고역 건너편
문의:02-7975-119 ,핸드폰:016-890-3343 입니다

0

펼치기댓글(2) 펼치기스크랩(3)

확장하기


다음글 개인&고수의 차이(IMF시절를 기억하면 성공한다) 전체글 보기
이전글 흙속에 진주를 찾아라!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