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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부들의 부동산 재테크 |부동산노트

2010-05-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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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아파트값은 계속 오르기만하고, 자녀는 자라기만 하는데 정작 내집마련은 왜 이리 어렵기만 한지. 신혼 초부터 지출이 커 모아둔 자금도 많지 않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면서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좁아지기만 한다. 결혼 전에 무리한 자금 소비로 카드 빚과 대출 등을 지니고 있고 적금통장도 해약해 모아놓은 돈이 거의 없다.

이런 생각이 들수록 자산 증식에 대한 고민은 절실하다. 넓은 내집 한 칸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이럴 때 일수록 재테크 준비를 시작할 적절한 시기이다.

재테크를 위한 발판을 탄탄하게 준비하라. 우선 30대의 주부라면 이미 통장 서너개 보유하고 여유자금을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해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30대야 말로 목돈불리는 시기이므로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내가 가진 전셋집, 자금, 대출금 등을 상세히 따져보고, 원하는 평형의 아파트가 무엇인지 등 자세한 목표를 세워본다.

우선 목돈을 불리기 위해 금융상품을 적절히 이용하되 내 집마련 전략부터 시작하는 것은 기본. 금융상품인 근로자 우대저축 등 비과세 상품에 가입해 세금 우대혜택을 받는 상품을 골라본다. 그리고 예금은 총소득에 50%~60%정도를 저축하는 게 유리하다.

주거래 은행은 만들어 집중적으로 이용해 향후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대출받기 쉽고,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우선 30대 중, 후반시기 까지 알차게 모은다.

그럼 30대 후반기에는 내집을 장만할 수 있거나 충분한 목돈이 마련돼 있을 것이다.

이제부터 자산증식에 받침이 될 내집 마련이나 투자에 좀더 노력해 보자. 우선 내집마련을 하기 위해서는 아파트 보다 한푼이라도 싼 아파트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비싼 아파트는 이미 많은 프리미엄이 상승했고 향후 내집 가격상승이 더딜 수 있으며 너무 높은 가격이어서 부담이 크다. 또 넓은 평수보다 적은 평수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요즘 부동산 경기가 그리 좋지 않은 데다 중대형 평형대가 투자자들의 집중을 받고 있으므로 현재 시세 폭이 크지 않은 소형평형대가 유리하다.

또한 아파트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으로 재개발 지분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재개발 지역의 사업추진이 활발한 곳에 소형 주택지분을 매입한 뒤 일정기간이 지나 분양시점이 오면 조합원자격으로 로열층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이때는 일반 분양보다 20~30%이상은 싸게 장만할 수 있다. 특히 직장과 가까운 도심 재개발 지분은 반드시 눈여겨 볼만한 재테크 상품이다.

이외에도 경,공매에 나오는 아파트도 좋다. 우선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고 다시 리모델링해 새집으로 탈바꿈도 가능하다. 또 취득원가를 낮춰서 매입한 다음 시가보다 싸게 내놓으면 쉽게 팔리기 때문에 자산증식 재테크로 좋다.

어느 정도의 목돈이 마련됐다면 소형임대주택사업을 해도 좋다.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는 학교근처, 상업도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골라본다. 소액의 투자자금을 들여 월세 30~40 만원대의 수입이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의 재테크 수단이다. 요즘 유행하는 코업, 원룸, 투룸 빌라 등이 유리하다.

또한 미분양아파트도 좋다. 절세 혜택으로 소형아파트 2채를 구입해 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절세 혜택도 주어진다. 이때 전세를 안고 구입할 경우 두채 이상 구입할 수 있어 임대사업하기 적당하다.

적극적인 투자는 40대부터 시작하라. 40대라면 재테크를 목표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재산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중년의 나이에는 자녀의 성장과 그만큼 많아진 지출로 노년 대비는 그리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시기이므로 수입이 늘어나 있고 저축도 꾸준해 상당 자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때 내 집을 마련하지 못했다면 부동산 경기의 흐름에 맞춰 내 집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현재 좁은 평형의 아파트에 산다면 평수를 늘려본다. 20평대라면 30평대로, 30평대라면 40평대로 늘려보자. 바로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해 좀더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

오피스텔 중에 아파텔, 상가, 펜션. 개발지역, 경매, 공매 등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분석해본다. 더불어 수익성을 검토해보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발품도 팔아야 한다.

투자대상 물건에 대한 분석은 투자의 기본이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라"는 투자자의 격언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매도, 매수를 위한 전략을 다시 세워보자.

우선 단지내 상가와 택지지구의 근린상가 등을 투자대상으로 노려보자. 상가는 고정적인 월세수입 뿐아니라 창업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투자종목이다.

신도시 주변이나 대단지 배후에 있는 상가가 프리미엄이 높은 것도 좋은 예이다. 목 좋은 신규분양상가, 수익보장형 상가 등 눈에 띄어 이거다 싶으면 남들보다 먼저 뛰어 계약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여기서 계약에 들어가는 돈을 아껴서는 안된다. 좋은 투자를 위해 한 푼 아끼고자 하는 절약정신은 발휘하지 않는 게 좋다.

더불어 관광지 인근의 소규모 펜션, 카페 등도 생각해 봄직하다. 여행이나 휴식을 원하는 젊은층, 중년층,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도 투자가치가 높다.

또 싼값에 나오는 수도권의 전원주택지나 그린벨트 토지를 장기적인 안목으로 소규모 개발하면 향후에 높은 자산증식을 실현시킬 수 있다.
 

출처 - 생활의 달인이 추천하는 부동산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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