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3853)

내용보기 목록보기 요약보기

강남발 전세가 상승세, 수도권 확산 |부동산노트

2010-01-24 08:52

http://blog.drapt.com/aptmall/991264290758408 주소복사

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머니투데이 임지수기자][[시황-전세]입주 여파 급락했던 광명 등 낙폭 축소]

학군 수요에 따른 서울 강남발 전세가격 상승이 여타 지역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2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18~22일)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은 물건 부족 영향으로 0.12%의 상승했다. 방학을 맞아 학군 수요가 몰린 강남권은 상승한 가격 선에도 무난히 거래가 이뤄졌다.

자치구별로는 송파가 0.38% 올라 가장 큰폭으로 상승했으며 광진(0.28%) 관악(0.25%) 마포(0.22%) 영등포(0.19%) 은평(0.19%) 중랑(0.17%) 동작(0.15%) 도봉(0.12%)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송파구는 대단지인 잠실동 아시아선수촌의 경우 전세수요가 조금씩 움직이면서 500만~2000만원 올랐고 갤러리아팰리스, 트리지움은 중소형 위주로 가격이 상승했다. 이달 중순부터 오름세가 커진 광진구는 자양동 등지에 전세물건이 부족해 오름세를 나타냈다.

마포구도 전세수요에 비해 물량이 부족해 도화동 한화오벨리스크, 마포트라팰리스 등의 경우 전세 물건이 나오는 즉시 거래가 성사되고 있다.

분당(0.11%) 일산(0.03%)이 소폭 상승하면서 신도시 전체적으로 0.05% 올랐다. 분당은 학군수요가 이매동이나 야탑동으로 확산된 가운데 판교 테크노밸리의 직장인 수요도 가세해 상승세를 보였다. 일산 역시 임대거래가 형성돼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경기·인천권의 경우 수원(0.14%) 안산(0.14%) 화성(0.13%) 용인(0.09%) 등이 상승했다. 반면 광명(-0.09%) 고양(-0.08%) 이천(-0.07%) 오산(-0.05%) 의정부(-0.01%) 부천(-0.01%) 등은 하락했다. 새아파트 여파로 11주 연속 하락세를 보인 광명시는 최근 하락폭은 조금씩 둔화되는 양상이지만 여전히 싼 소형 전세만 거래가 이뤄지 모습이다.

[관련기사

0

펼치기댓글(0) 펼치기스크랩(1)

확장하기


다음글 2010년 부동산, 여기를 주목하라 전체글 보기
이전글 부동산,"풍수 컨설팅시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