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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동산시장, 가장 기대되는 종목은? |부동산노트

2010-01-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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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경제 위기로 위축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 부동산 시장의 화두는 단연 '경기회복'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이 내다본 2010년 부동산 시장은 지방선거와 경기 회복을 이슈로 더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아파트 시장은 정부의 규제와 이미 오를 만큼 오른 집값에 발목이 잡혀있어 전망이 밝지 않다. 반면 준 주택이라 불리는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에는 정부의 지원이 대폭 늘어난다.

경기 회복 소식에 가장 들떠 있는 곳은 상가 시장이다. 상가시장은 특히 경기에 민감한 만큼 실물 경기 회복 속도에 따라 상승세가 예상되고 있다. 물론 그 중에서도 보유에 따른 자산위험이 적고 주택에 비해 양도세, 보유세 등 세금부담이 적으며 고정수익이 나오는 수익형부동산이 수요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주거 및 소비 트랜드의 다각화가 부동산 개발과 결합하여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례로 건물전체를 대기업에 임대 주고 월세를 받거나 건물관리까지 위임을 시키며 매도인이 일정기간 동안 임대수익을 보장 해주는 등 임대수익에 관해 2중 3중의 안정장치가 있는 상품까지 등장했다.

부천상동신도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부천터미널 '소풍'은 상동 신도시의 입지를 선점하기 위해 유통업체들끼리 벌인 경쟁에서 이랜드 그룹이 확정되어 뉴코아를 입점 시킴으로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이저 유통회사로부터 임대료를 받는 '선 임대 후 분양'에 확정수익률 보장으로 더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마련하여 '소풍' 분양 홍보관은 연일 북새통이다.

소풍은 부천시 상동과 중동 5만3000세대 아파트단지를 배후로 인천∙목동∙구로 등지의 200만 상권을 흡수할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으며, 무엇보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과 2012년 개통예정인 7호선 상동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임대소득과 시세차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곳이다.

63빌딩의 1.3배, 롯데 백화점 본점의 7.8배에 이르는 국내 최대규모 유통센터로 알려진 이곳은 프리머스 11개관, 부천종합버스터미널, 컨벤션웨딩홀 및 스포츠센터 등이 성업 중에 있으며, 1층부터 5층까지 도심형 프리미엄 아울렛인 뉴코아와 킴스클럽이 입점한 매장을 등기분양 중에 있다.

또한,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3년간 최저 18% 수익보장이 되고 10년간 안정적으로 대기업으로부터 월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기존 패션사업은 물론 아울렛과 백화점, 대형마트, SSM 등 수직 계열화를 이룬 유통사업 운영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서서울권 최대 규모로 성장시킬 것이며, 아울러 부천점은 쇼핑과 레저문화 등 원스톱 쇼핑공간으로 향후 아울렛 출점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분양문의 1588-4937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가시장의 전망이 아무리 밝다해도 안정적인 재테크를 위해서는 임대수요와 유동인구 확보 등 따져볼 것은 꼼꼼히 따져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재테크 상품의 특성을 확실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유경기자 ly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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