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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토지보상비 최대 27조 풀린다 |부동산노트

2010-01-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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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신도시·보금자리 등 건설따라

국토해양부는 올해 보금자리주택사업과 신도시 건설 등으로 집행되는 토지보상금이 25조∼27조원으로 추산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2007∼2008년 보상금액인 22조5000억∼25조원에 비해 소폭 늘어난 것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정부 예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업계획 등을 감안하면 올해 토지보상금은 2007∼2008년 수준보다 약간 많아진 25조∼27조원 정도가 될 것"이라며 "이 금액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보금자리주택사업과 신도시 사업, 4대강 건설사업, 도로 및 철도 건설사업, 지자체 사업의 보상비까지 모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보상비는 통상 1∼2년에 걸쳐 나눠 집행되고 대토 및 채권보상을 확대하고 있어 시중에 돈이 급격하게 풀리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일부 우려대로 실제 보상비가 40조원까지 늘어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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