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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내집 마련 전략을 세워라 |부동산노트

2009-11-2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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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 수도권 신규 분양시장 인기 가속화
- 소액 빌라투자 및 2차 보금자리주택전략

올해 주택청약시장을 단적으로 표현하면 보금자리 주택과 서울도심지역청약시장 인기, 주변보다 저렴하게 분양하고 발전가능성 있는 수도권 택지지구 인기회복이다.

하지만 주택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정부 부동산 정책이 시장의 변수로 작용해 내 집 마련 실수요자나 투자자 모두 시장 향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2010년 내 집 마련 전략에 대해 ㈜유엔알컨설팅(부동산 투자자문회사)는 신규분양시장의 인기가 지속 될 이며, 소액투자 가능한 빌라에 관심을 가지라고 전망했다.

◆수도권 신규분양시장 인기 지속될 듯 

올 하반기는 주택시장의 매매가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DTI 규제대상이 아닌 신규분양시장의 열기가 뜨거웠다고 박상언㈜유엔알컨설팅(부동산 투자자문회사)가 말했다.

또한 내년에도 DTI 규제대상이 아닌 신규분양시장의 열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1차 보금자리 시범단지 청약이 인기리에 분양중인 가운데 서울 서초 내곡·강남 세곡2지구 등 서울·수도권 6곳이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추가 선정되어 내년에도 보금자리주택 청약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

로또라 불리는 보금자리 주택에 대한 청약 이후 2차보금자리 주택에 청약을 앞두고 내년 주택시장 역시 매매시장보다 분양시장으로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결과적으로 내년 분양시장도 특히 투자가치 있는 수도권 분양시장의 경우 DTI 규제 반사이득으로 올해의 인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소액 투자 가능한 빌라 관심 가질 만

분양이 아니더라도 소액으로 투자할만한 곳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실례로 연립, 다세대등은 DTI 규제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 호재 있는 저렴한 연립이나 다세대등,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신축이 가능한 대지지분이 넉넉한 단독주택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개발이 불확실한 곳보다 이왕이면 서울시에서 전략적으로 밀어주는 유도정비구역내 1억내외로 소액투자가능한 빌라가 유망해 보인다고 전망했다.

대표적으로 한강변 수혜까지 보는 합정과 망원, 자양동 당산동~양평동 일대 빌라투자가 유망하다는 평이다.

박상언㈜유엔알컨설팅(부동산 투자자문회사)는 DTI 확대 적용 이후 합정과 망원, 자양동 일대 현장을 다녀본 결과 연초보다 시세가 대폭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꾸준한 걸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당시만 해도 투기지역 내 6억이상 아파트 구입 시 DTI가 적용되었던 때, 반사작용으로 이 일대 빌라가격은 1년 사이에 두 배 이상으로 올랐다.

◆2차 보금자리주택도 노려볼 만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는 시범지구와 공급규모는 비슷하지만 입지 면에서는 오히려 더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차와 마찬가지로 공급지역이 다양하기 때문에 수준에 맞는 청약전략을 세워야 한다.

2010년 내집을 마련하려고 하는 수요자들에게는 하나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부가 향후 수도권 그린벨트와 주변에 보금자리주택지구를 계속 공급하기로 함에 따라 자금 계획이 없는 상황에서 무리한 청약에 나설 필요가 없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다.

박상언㈜유엔알컨설팅(부동산 투자자문회사)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청약저축 납입을 늘리고 가점을 높여서 더 유리한 조건에서 원하는 지역에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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