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노트(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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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부동산을 매수할 시기가 왔습니다. |부동산노트

2009-07-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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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동호회 > 한강변 재개발 투자연구소

원문출처 : http://cafe.drapt.com/346

부동산을 매수할 시기가 왔습니다.
정부, 경기 부양하고 금리 높이고
 
무주택자거나 1가구 1주택자의 갈아타기를 위한 매수시기가 돌아 왔습니다. 물론 단기투자보다는 장기투자로서 즉 10년짜리 장기주기상의 매수시점으로 보여집니다.
 
다주택자의 경우에는 장기투자시 추후 부동산 규제강화로 실익이 거의 없을것으로 보여지므로 수익형부동산 투자가 더욱 맞을것입니다. 장기투자로서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위한 매수시기라고 주장하는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한은이 과잉유동성을 잡기 위해 또한 인플레 방지를 위한 금리인상 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기존의 부동산 주기를 돌아 보면 한은이 금리를 낮추는 것을 멈추는 시기가 매수시기와 비슷합니다. 따라서 한은이 기준금리을 더 이상 낮추지 않고 금리인상을 고려하는 지금이 매수시기일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은이 금리인하을 멈춘시기나 첫번째 금리인상을 하는 시기가(보수적인 투자자)  매수적기일수 있습니다.

둘째 정부에서 부동산에 관한 모든 규제를 거의 다 해제하거나 폐기했습니다.

강남권규제를 제외하고 부동산에 관한 다양한 규제를 거의 다 풀었다는 것은 부동산 시장을 살리겠다는 정부의 의지입니다. 또한 정부의 의지가 그렇다면 결국은 부동산 시장은 살아 날수밖에는 없습니다.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세째 한국경제가 바닥을 쳤거나 조만간 바닥을 칠것입니다.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자산은 결국 국민총생산이나 국민총소득의 반영일뿐입니다. 따라서 올해나 내년에 경제가 살아 난다면 결국 부동산 시장도 회복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필자는 아직도 부동산이 바닥을 쳤다고 생각하지 읺습니다.)

네째 인플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의 상승은 인플레 헤지의 성격이 강합니다. 한국뿐만이 아니고 외국의 엄청난 유동성이 언제 인플레를 일으킬지 몰라 그에대한 대비로서 실물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미국이나 유럽보다는 한국이나 중국이 더 먼저 인플레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인플레가 발생해도 경기침체의 우려로 정부에서는 확실한 신호없이는 금리인상이나 유동성 억제를 쉽게 실시하지 못합니다.
 
다섯째 부동산 불패 신화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국은 부동산 하락기에도 충분한 가격조정과 부채 조정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이것은 추후에 독이 될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과는 달리 부동산 상승에 대한 믿음이 줄어들기는 커녕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따라서 경제가 회복되면 다시 부동산으로 돈이 몰려 올 것입니다.
 
부동산 하락론이나 폭락론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가 존재합니다. 이런 것중에 많은 것들이 타당합니다. 다만 그런 타당한 근거가 있는 조건들이 지금 하락이나 폭락(일본이나 미국식 장기적인 하락이나 폭락)을 가져 올것인가에 대해서는 필자는 의견를 달리합니다. (부동산 주기상의 하락이나 폭락은 올수 있습니다.)
 
필자는 하락론이나 폭락론의 여러 근거가 타당하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그런것들로 인해 실지로 하락이나 폭락(일본이나 미국식 장기적 하락이나 폭락)이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에 한국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 전고점을 돌파하고 최소한 2016년까지는 다시 상승할수 있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예전 글에서 설명드렸습니다. 2016년 이후는 일본이나 미국식 장기하락을 예측합니다.)
 
따라서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하실 분들은 올해나 내년중에 장기적 관점에서 부동산을 매수하시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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